AI타임스 · aitimes.com · 6일전
오픈AI, 분류·선택 특화 ‘디시전스 API’ 정식 출시…최대 10배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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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4
무엇이 나왔나요
OpenAI가 22일(현지시간) 디시전스 API(Decisions API)를 모든 고객에게 정식 제공한다고 밝혔어요. 입력을 분류하거나 다음 행동을 고르는 것처럼 반복되는 작은 판단을 빠르고 싸게 처리하는 API예요. 개발자가 정한 답 범위 안에서 고르거나 확률·점수를 돌려줘, AI 에이전트와 앱의 지연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 기반 모델은 GPT-6 Luna예요.
- Responses API로 GPT-6 Luna를 쓸 때보다 특정 판단 작업을 최대 10배 빨리 처리해요.
왜 만들었나요
판단 하나하나는 간단하지만 큰 서비스에서 반복되면 지연과 비용이 쌓여요. API 제품 책임자 Nikunj Handa는 TechCrunch 인터뷰에서 경쟁사의 의사결정 모델을 보고 "우리에게도 쓰임새가 무수히 많다"고 생각했대요. 전용 모델을 새로 학습하지 않고 GPT-6 Luna의 추론 과정을 최적화했고, "가장 큰 돌파구는 속도"로 1~3초 걸리던 작업을 100~180ms로 줄였대요. 앞으로 특화 학습을 더할 가능성도 열어 뒀어요.
쓰는 법
질문과 허용 답을 정의하고 텍스트, 이미지, 구조화된 JSON을 넣으면 확률, 선택지, 점수 세 형태로 결과가 와요. 공개 베타 동안 이런 것이 더해졌어요.
- GPT-Live 기본 통합
- 반복 문맥을 위한 프롬프트 캐싱
- 이미지 질문과 네이티브 JSON 입력
- 요청당 질문 한도 두 배(최대 400개)
- 미국·EU 내 추론 처리 설정
GPT-Live와 묶으면 음성 서비스가 대화 중 실시간으로 판단해요. 상담 에이전트가 추가 질문을 할지 담당자에게 넘길지 정하거나, 가상 아바타가 말에 맞춰 표정을 바꾸는 식이에요.
사용 사례
- OpenAI 내부: 음성 비서 Dots의 응답 속도 개선, 개인 금융팀의 거래 분류, 커뮤니케이션팀의 언론 보도 주제 분류
- Speak: GPT-Live에 붙인 시험에서 다음 행동까지 시간이 1.4초→0.13초로 줄었대요.
- Box, Datadog, Ramp 등이 초기 시험에 참여했어요.
가격
입력 100만 토큰당 0.10달러, 캐시된 입력은 0.01달러이고 출력 토큰 요금은 없어요. 자격을 갖춘 고객은 Zero Data Retention도 쓸 수 있어요.
출처: aitimes.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