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finance · hankyung.com · 2026-10-16

외국인 '11조' 팔았는데…中 공포 덮친 삼전닉스 '깜짝 전망' [분석+]

OIYO 한국어 요약

유안타증권은 코스피가 10월 8~15일 16.2% 떨어진 원인으로 실적 악화보다 외국인 매도(11조5000억원)를 받아 줄 매수세 부족을 꼽았어요. CXMT 공급 우려에는 월가에서도 과도하다는 반론이 나왔어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17

한국경제 [분석+] 기사를 읽고 사실 위주로 다시 정리했어요. 기사 속 증권사·애널리스트 의견은 각자의 견해이고, 보고서의 투자 전략 제안은 옮기지 않았어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무엇이 증시를 눌렀나

유안타증권 이재원 연구원의 16일 보고서 진단이에요. | 요인 | 내용 | |---|---| | 외국인 매도 | 10/8~10/15 코스피에서 11조5000억원 순매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 | | 받쳐 주던 매수 약화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10월 7일 종료, 개인 예탁금 증가세 멈춤 | | 연기금 | 서킷브레이커가 걸린 15일에도 순매수 351억원에 그침 | | 결과 | 코스피 같은 기간 16.2% 하락, 하락이 추가 매도를 부르는 구조 |

반도체 업황 우려

AI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의 신용위험과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서버용 메모리 출시 계획이 겹치며 AI 투자 둔화와 공급 경쟁 걱정이 커졌어요. 다만 보고서는 실제 설비투자 축소나 CXMT 대량 양산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봤어요.

월가의 반론

  • 로젠블랫 케빈 캐시디: 시장이 CXMT 발표에 너무 큰 비중을 두고 있고, 시제품과 경쟁력 있는 대량 생산은 다른 문제라고 했어요.
  • 미즈호 조던 클라인: CXMT가 전체 사양과 검증된 수율을 공개하지 않아 삼성전자 2028년 양산 목표와 바로 비교할 수 없다고 했어요.
  • 퀼터 셰비엇 벤 배린저: 수율이 50%면 칩 절반을 버리는 셈이라며 수율을 핵심으로 꼽았어요.

지표로 본 현재

  •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 20% 늘었지만, 15일 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3.27배까지 낮아졌어요.
  • 코스피 14일 RSI는 23.2로 과매도 구간이에요.
  • 과거 7거래일에 10% 넘게 빠진 12번 중 1주 뒤 오른 경우는 83%였지만, 낙폭 15% 초과 5번만 보면 1개월 뒤 상승 비율은 20%였다고 해요.

진정 조건(보고서)

외국인 매도 둔화와 매수세 유입, AI 관련 신용위험 안정, 반도체 이익 전망 유지, 10월 말 주주환원 계획의 구체화와 실제 집행을 꼽았어요.

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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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