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desk · coindesk.com · 2026-10-17
Citrini sees a tokenization boom. The harder question is who profits
OIYO 한국어 요약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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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18
CoinDesk(Krisztian Sandor, 2026-10-17) 기사 전체를 읽고 우리말로 옮겨 정리했어요. 곧 나올 'Tokenization Weekly' 뉴스레터의 발췌문이에요. 기사에 언급된 종목·코인은 사례일 뿐이며, 정보 제공용이고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시트리니의 주장
기술·AI·시장 트렌드 리서치로 잘 알려진 Citrini Research가 지난주 79쪽 보고서 'Breaking the Wall'에서 토큰화를 다뤘어요. 크립토는 10년 넘게 거래·대출·송금 인프라를 정교하게 만들었지만, 투자자가 실제로 원하는 주식·채권·신용·원자재는 전통 금융 안에 머물렀어요. 이제 그 자산이 크립토가 깐 레일로 옮겨 오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보고서는 이를 "블록체인이 마침내 존재 이유를 찾았다"고 요약했어요.
왜 의미가 있나
- 크립토는 오래 '문제를 찾는 해법'이라는 비판을 받았어요. 결국 코인끼리 거래하는 데 쓰인다면 그 인프라는 무엇을 위한 거냐는 질문이에요.
- 시트리니가 더 흥미롭게 본 건 일요일 새벽 2시에 엔비디아를 사고팔 수 있다는 점이 아니라, 금융 자산이 소프트웨어처럼 앱 사이를 오가고 담보가 되고 대출 기반이 되는 점이에요. 플랫폼마다 수탁·결제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어지는 거죠.
- 퍼즐도 맞춰지고 있어요. 스테이블코인이 현금을 온체인에 올렸고, 지갑·거래소·DeFi가 성숙했고, 로빈후드·코인베이스 같은 플랫폼이 유통을 맡고, 각국 규제기관이 토큰화 증권의 길을 열기 시작했어요.
그럼 누가 돈을 버나
| 시각 | 주장 | |---|---| | 아서 헤이즈 (BitMEX 공동창업자, Maelstrom CIO) | 이미 디지털 DB에 있는 증권을 다른 곳에 기록하는 건 "더 나은 장부 정리"일 뿐. "토큰화에서 실제로 어디서 돈을 버나?" | | 크리스천 마군 (Amplify ETFs CEO, TKNQ 운용) | 인프라 제공자는 "블록체인 고속도로의 톨게이트", 이미 고객을 가진 코인베이스·로빈후드·은행·자산관리 플랫폼 같은 유통도 그만큼 가치 있음 | | 제프 도먼 (Arca CIO) | 토큰화 과정 자체는 경쟁으로 점점 범용화. 끈끈한 수익은 자산이 온체인에 올라간 뒤 거래·대여·담보로 쓰일 때 생김. Securitize, Hyperliquid, Aave, Aerodrome 등을 잠재 수혜처로 언급 | | 잭 팬들 (Grayscale 리서치 총괄) | 가장 직접적인 방법은 RWA를 호스팅하고 거래를 처리하는 네트워크. 현재 선두는 이더리움, BNB 체인, 솔라나. 아발란체·캔톤은 기관 중심 접근 |
시트리니는 토큰화가 크립토 생태계 전반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봤지만, 온체인 자산이 늘어난다고 비트코인·이더나 특정 체인이 자동으로 최선의 투자가 되는 건 아니라고 했어요.
AI 에이전트라는 더 큰 이야기
헤이즈는 "AI 에이전트가 모든 금융 서비스를 운영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라고 했어요. 포트폴리오를 계속 리밸런싱하고, 놀고 있는 현금을 더 높은 수익처로 옮기고, 싼 대출을 찾고, 시장에 따라 담보를 옮기는 소프트웨어는 사람이 일일이 클릭하지 않아도 24시간 프로그램으로 접근할 수 있는 자산이 필요해요. 이는 크립토가 만들어 온 프로그래머블 자산, 상시 시장, 스마트 계약 대출, 즉시 결제와 닮았어요. 시트리니도 토큰화 자산이 금융 상품을 AI 에이전트가 다룰 수 있는 기계 친화적 형식으로 바꾼다고 했어요.
아직 매우 초기
마군은 토큰화 자산이 글로벌 금융시장에 비하면 아직 아주 작고 시장이 "극도로 초기"라며, 갈 길이 길수록 미래의 승자가 지금 선두와 다를 가능성도 커진다고 했어요.
출처: coindesk.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