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타임스 · aitimes.com · 2026-10-22

리커시브, AI 주도 개발로 완성한 온디바이스 코딩 모델 '플린트' 공개

OIYO 한국어 요약

메타·오픈AI 출신이 세운 리커시브가 자동화 연구 시스템 '유레카 머신'으로 개발한 오픈소스 온디바이스 코딩 모델 '플린트'를 공개했어요. 총 40B 중 토큰당 2.5B만 쓰는 MoE로 M4 프로 맥북에서 초당 125토큰 이상을 낸대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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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3

AI타임스 기사를 바탕으로 해요체로 정리했어요.

플린트는 어떤 모델인가요

AI 스타트업 리커시브(Recursive)가 10월 21일(현지시간) 오픈소스 온디바이스 코딩 모델 플린트(Flint)를 공개하고, 가중치를 허깅페이스에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배포했어요. 소규모 연구팀이 4개월이 안 되는 기간에 만들었고, 개인 컴퓨터에서 돌릴 수 있어 데이터 보안을 지키면서 빠르게 코드를 생성할 수 있대요.

  • 총 400억 개 매개변수, 전문가 혼합(MoE)으로 토큰당 25억 개만 활성화
  • 애플 M4 프로 맥북 프로에서 초당 125토큰 이상, 엔비디아 RTX 스파크에서 초당 150토큰 이상
  • 비슷한 코딩 성능의 250억~400억 매개변수 밀집 모델보다 5배 이상, 동급 모델보다 최대 2배 빠르다고 해요.
  • 최대 51만 2,000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하고, 코딩에는 25만 6,000토큰 이내를 권장해요.

SWE-벤치 프로 v2, 터미널 벤치 2.1, SWE-벤치 베리파이드 등에서 총 매개변수 500억 개 미만 MoE 모델 중 가장 높은 성능을 냈다고 밝혔는데, 회사 자체 평가라는 점은 감안해야 해요.

AI가 AI를 만들었다는 점

플린트의 핵심은 개발 과정이에요. 리커시브는 자동화 연구 시스템 유레카 머신(Eureka Machine)이 사전학습 데이터, 학습 방식, 모델 구조, 추론 인프라 최적화 등 거의 모든 단계에 기여했다고 밝혔어요. 유레카 머신은 아이디어를 내고, 구현해 실험하고, 결과를 분석해 다음 시도를 정하며, 여러 방향을 병렬로 탐색해 좋은 아이디어를 합쳐요.

구체적으로는 이런 일을 했대요.

  • 토큰당 활성 매개변수를 줄이면서 성능을 유지하는 구조 탐색
  • 학습 후 저비트 양자화로 메모리를 줄이되 정확도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
  • 애플 실리콘과 엔비디아 하드웨어용 전용 연산 커널

실행 방법

llama.cpp, Ollama, LM Studio, vLLM으로 돌릴 수 있고, 애플 M4·M5 프로·맥스 칩에 맞춘 경량 추론 엔진 rec도 함께 공개했어요. 로컬 실행은 인터넷 없이 쓰고, 코드와 데이터를 기기에 두고, 클라우드 API 비용을 피할 수 있어요. 다만 대형 클라우드 코딩 모델보다 지시를 더 세세하게 주거나 작업을 잘게 나눠야 해요.

회사의 목표

리커시브는 메타와 오픈AI 출신 연구원들이 주축이 돼 세웠어요. AI가 더 나은 AI를 만들고 그 모델이 다시 연구 시스템을 강화하는 재귀적 자기개선(RSI)이 목표이고, 플린트는 그 가능성을 시험하는 첫 모델이에요. 새 모델이 나올수록 유레카 머신도 좋아져 후속 모델을 더 빨리 만들 수 있을 거라 기대한대요.

출처: ai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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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