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economy · mk.co.kr · 2026-10-17
“주식 팔아 빚 갚으려 했는데”…급락 후 반등에도 대출이자 ‘이중고’
OIYO 한국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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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18
매일경제(배윤경 기자) 기사 본문 전체를 읽고 정리했어요. 원문이 한국어라 재구성이에요. 기사 아래 AI 종목 해설은 본문이 아니라 제외했어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증시: 반등했지만 낙폭이 커요
- 16일 코스피는 113.83포인트(2.05%) 오른 5,668.05, 코스닥은 33.96포인트(4.46%) 오른 794.78로 마감했어요.
- 하지만 직전 7거래일 동안 1,449.52포인트(20.70%) 떨어졌고, 전날 하루에만 454.59포인트(7.57%) 빠진 낙폭의 일부만 회복했어요.
같은 날 오른 주담대 변동금리 (6개월 변동형, 신규취급액 코픽스 연동)
| 은행 | 기존 | 변경 | 인상 폭 | |---|---|---|---| | KB국민은행 | 연 4.39~5.79% | 연 4.64~6.04% | 0.25%p | | 우리은행 | 연 4.75~5.95% | 연 5.00~6.20% | 0.25%p | | NH농협은행 | 연 4.49~6.29% | 연 4.68~6.48% | 0.19%p |
은행연합회가 15일 공시한 9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3.43%로 전월(3.18%)보다 0.25%포인트 올랐어요. 2022년 11월 이후 3년 10개월 만에 가장 큰 상승이에요.
얼마나 늘어나나
대출잔액 4억 원에 금리가 0.25%포인트 오르면 단순 계산으로 연 이자가 100만 원, 월평균 약 8만 3천 원 늘어요. 잔액이 일정하다는 가정이라 실제 부담은 상환 방식과 남은 원금에 따라 달라요. 기존 변동금리 대출자는 각 대출의 금리 재산정 시점에 새 기준이 반영되고, 인상 폭도 직전 재산정 때의 코픽스와 상품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
이중고
손실 구간의 투자자는 주식을 팔아 빚을 줄이면 손실을 확정하고, 기다리면 이자를 계속 내야 해요. 주식과 주택 구입에 각각 대출을 받은 가구는 금융자산 감소와 주거비 증가가 겹칠 수 있어요.
가계대출 지표
- 8월 예금은행 신규 주담대 중 변동금리 비중은 64.7%(한국은행)예요.
- 9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전월보다 2조 2천억 원 줄어 올해 처음 감소했어요. 기타대출이 5조 5천억 원 줄었고, 주담대는 3조 3천억 원 늘었어요.
한 자산관리 전문가는 단기간 주가 회복을 낙관하기 어렵다며, 주가 회복을 전제로 세운 주택 구입·상환 계획은 현재 소득과 현금으로 감당할 월 상환액을 다시 따져 보라고 했어요.
출처: mk.co.kr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