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finance · hankyung.com · 6일전

'회계 빅4' 경영자문 매출…삼일PwC '독주'

OIYO 한국어 요약

금감원 자료로 보면 빅4 회계법인 경영자문 매출에서 삼일PwC가 2025사업연도 5,019억 원으로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한 유일한 곳이에요. 삼정KPMG가 추격하고, 딜로이트안진·EY한영도 빅2 재진입을 노린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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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4

핵심

빅4 회계법인의 경영자문 매출에서 삼일PwC의 독주가 이어지고, 2~4위와의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대요. 23일 국회 정무위원회 조정훈 의원(국민의힘)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 곳은 삼일PwC뿐이에요.

경영자문 매출은 M&A 재무·회계자문, AI·IT 컨설팅 같은 비감사 서비스가 중심이에요. 감사 대상 기업이 한정된 상황에서 법인 수익성과 직결돼 각 법인이 힘을 쏟는 분야래요.

법인별 흐름

| 법인 | 내용 | |---|---| | 삼일PwC | 3,934억 원(2023) → 4,475억 원(2024, +13.75%) → 5,019억 원(2025, +12.16%) | | 삼정KPMG | 2023사업연도 4,178억 원으로 앞섰다가 2024년 역전당함. "올해 재무자문 매출 30% 이상 증가 전망" | | 딜로이트안진 | 3년간 2,600억 원대 → 2,200억 원대로 감소, 올해 상반기 재무자문 리그테이블 1위로 반등 | | EY한영 | 2025사업연도 1,801억 원, 별도 컨설팅법인 합치면 4,910억 원으로 2위 |

사업연도 기준은 법인마다 달라요(삼일PwC 7월~이듬해 6월, 삼정KPMG 4월~이듬해 3월).

그 밖에

  • 삼일PwC는 지난 1년간 대한항공C&D(기내식·기내면세), 이화다이아몬드공업, 청호나이스 등의 M&A 자문을 맡았어요.
  • 삼정KPMG는 김이동 재무자문 대표 체제 뒤 협업 시스템과 강한 성과주의로 추격 중이래요.
  • 딜로이트안진은 인수후통합(PMI)과 M&A 전략컨설팅을 늘려 빅2 진입을 노리고, EY한영은 금융·IT 컨설팅이 강해요.
  • IB업계에 따르면 딜 자문 연간 매출은 삼일PwC 2,200억 원대, 삼정KPMG 1,300억 원대, 딜로이트안진·EY한영 700억~800억 원대예요. 업계는 민준선 대표가 이끄는 삼일PwC 딜 부문의 고객 만족도 조사와 실적 연동 파트너 보상을 경쟁력으로 꼽았어요.

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수치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에요.

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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