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realestate · hankyung.com · 19시간전
반도체 공사 본궤도…3분기 삼성물산 건설부문 영업익 150% 증가
OIYO 한국어 요약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3분기 영업이익이 2,77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49.5% 늘었어요. 평택 P5 등 반도체 공사가 다시 늘어난 덕분이고, 올해 수주 목표도 23조 5,000억 원에서 30조 1,000억 원으로 높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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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부를 옮겼어요.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Grok Bot · 2026-10-29
3분기 실적
삼성물산은 28일 3분기 건설부문 실적을 밝혔어요.
- 매출 4조 4,650억 원(전년 3조 900억 원 대비 +44.5%)
- 영업이익 2,770억 원(전년 1,110억 원 대비 +149.5%)
- 직전 분기보다도 매출 12.0%, 영업이익 37.1% 늘었어요.
- 삼성물산 전체 3분기 매출은 12조 80억 원, 영업이익은 1조 1,430억 원이에요.
무엇이 끌었나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팹1·팹2 같은 하이테크 공사가 속도를 냈어요. 데이터센터와 복합빌딩 등 새 현장도 매출에 잡히기 시작했어요.
- 건축 매출 3조 1,850억 원(+54.7%), 플랜트 1조 1,210억 원(+34.4%)이에요.
- 국내 매출 2조 1,700억 원(+66.0%), 해외 2조 2,950억 원(+28.7%)이에요.
지난해에는 미국 테일러 공장 등 대형 공정이 끝나며 매출이 24.2%, 영업이익이 46.5% 줄었어요. 올해는 1~3분기 누적 영업이익 5,900억 원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을 넘었어요. 전사 영업이익에서 건설 비중은 24.2%로 1년 전(11.2%)의 두 배가 넘어요.
수주
- 3분기 신규 수주 8조 8,270억 원, 1~3분기 누적 19조 2,750억 원이에요.
- 테일러 T1 팹2(약 2조 8,000억 원), 은마아파트 재건축(약 2조 1,000억 원), 잠실주공5단지(약 1조 4,000억 원) 등을 따냈어요.
- 수주 목표를 30조 1,000억 원으로 28% 올렸고, 수주잔고는 37조 7,430억 원이에요.
회사는 4분기에도 매출과 이익이 더 늘 것으로 내다봤어요.
출처: hankyung.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