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realestate · hankyung.com · 4일전
미성년 집주인 두 배 급증…'부모 찬스'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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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6
한국경제 기사(강영연 기자)를 정리했어요. 자료는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금조달계획서예요.
얼마나 늘었나
| 항목 | 2025년 연간 | 2026년 1–9월 | |---|---|---| | 20세 미만 매수자 자금조달계획서 | 37건 | 69건 | | 매수 금액 | 211억 2,100만 원 | 238억 3,600만 원 |
9개월 만에 작년 한 해 건수와 금액을 모두 넘었어요. 증여 등을 활용하는 이른바 '부모 찬스'가 커진 영향으로 풀이돼요.
자금은 어디서 왔나
| 조달 항목 | 2025년 | 2026년(9월까지) | 변화 | |---|---|---|---| | 증여·상속 | 18.8% | 24.3% | +5.5%p(가장 큰 상승) | | 임대보증금 | 37.6% | 40.3% | +2.7%p | | 주식·채권 매각대금 | 2.2% | 2.0% | −0.2%p | | 부동산 처분대금 | 12.4% | 8.1% | −4.3%p |
금융회사 대출을 쓴 사례는 한 건도 없었어요. 기존 자산을 팔기보다 증여 등으로 마련한 돈으로 집을 사는 경우가 늘었다는 뜻이에요.
전문가 해석
-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 현금을 증여받은 뒤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방식(갭투자)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대요.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도 무주택자는 실거주 예외가 일정 기간 적용되고 계약갱신청구권을 쓸 수 있어 갭투자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어요.
- 윤수민 농협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 아파트보다는 전세보증금을 활용해 재개발 지역 빌라 등에 투자하고, 성인이 됐을 때 입주권을 확보하는 방식이 쓰인다고 했어요.
남는 질문
미성년자 주택 매수가 늘면서 부모 자산 이전이 자녀의 주택시장 진입 시점과 자산 격차에 주는 영향에 관심이 쏠려요. 증여 자금의 출처와 세금 신고가 적법했는지도 함께 살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와요.
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증여·세금 문제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hankyung.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