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News에서 화제 · krafton.com · 2026-10-22
크래프톤, 자체 개발 30B급 고효율 LLM 'Raon-1 mini' 프리뷰 공개
OIYO 한국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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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2
발표 요지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자체 개발한 30B급 거대언어모델 라온-1 미니(Raon-1 mini) 프리뷰를 10월 21일 공개했어요. 정식 출시 전 버전이고, 허깅페이스에 Apache 2.0 라이선스로 올라와 연구는 물론 상업 서비스와 제품 개발에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모델 구조
- 모델 설계부터 프롬 스크래치 학습까지 크래프톤이 전 과정을 직접 했어요. 영어와 한국어를 지원해요.
- 전체 300억(30B) 파라미터 중 필요한 40억(4B)만 활성화하는 MoE 구조에, 자체 개발한 선형 어텐션(Linear Attention)을 결합했어요.
- 이 설계로 빠른 응답 속도와 낮은 추론 비용을 노렸어요.
성능 주장
- 해외 동급 규모 모델보다 성능이 좋고, 일부 지표는 국내 대형 모델에 가깝다고 해요.
- 자연스러운 한국어 대화와 빠른 응답에 강점이 있어요.
- 형식 지정, 페르소나 설정 같은 지시 이행 능력이 좋다고 해요. 여러 단계를 스스로 처리하는 에이전트에 필수인 능력이에요.
지향점: 비용 대비 성능
크래프톤은 AI가 산업 전반으로 퍼지면서 경쟁력은 성능만이 아니라 실사용 환경의 비용 대비 성능에서 갈린다고 봤어요. 그래서 벤치마크 점수보다 실사용성을 고려해 개발했고, 이번 프리뷰는 한국어 대화, 에이전트 수행, 응답 속도에 중점을 뒀어요. 계속 업데이트한 뒤 정식 버전을 내고, 그때 학습 과정과 최종 성능을 담은 테크니컬 리포트도 공개할 예정이에요.
라온-1 미니 공개는 5년 넘게 쌓아 온 AI 연구개발 역량으로 경쟁력 있는 언어 모델을 독립적으로 개발한 성과예요. 성능은 높이고 비용 부담은 낮춘 가성비 LLM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AI 활용 폭을 넓히겠어요. — 이강욱 크래프톤 CAIO
라온 브랜드
크래프톤은 4월 AI 모델 브랜드 '라온'을 출범하고 음성 언어 모델(Raon-Speech), 실시간 음성 대화(Raon-SpeechChat), TTS(Raon-OpenTTS), 비전 인코더(Raon-VisionEncoder) 4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어요. 라온-1 미니는 앞으로 나올 모델의 기반 LLM이에요. AI 연구 조직은 NeurIPS, ICML, ICLR 등에 지금까지 논문 54편을 냈고, NeurIPS 2026 메인 트랙에 9편이 채택됐어요.
출처: krafton.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