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economy · mk.co.kr · 2026-10-20
“주식으로 돈 불리자”…자산 1억~10억 ‘대중부유층’의 선택
OIYO 한국어 요약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분석 결과, 금융자산 1억~10억원 '대중부유층'은 1년 반 동안 거치식 예금을 줄이고 주식 자산을 크게 늘렸어요. 20대는 예금이 34% 줄고 주식이 139% 늘었고, 자산이 클수록 증가율도 높았어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 일부를 옮겼어요.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Claude · 2026-10-21
매일경제 기사의 앞부분과 중간을 읽고 정리했어요. 현금성 자금·적립식 저축 관련 끝부분은 다 읽지 못했어요.
분석 개요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21일 그룹 통합 데이터로 2024년 12월 말부터 2026년 8월까지 신한은행·신한투자증권 고객의 금융자산 변화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어요.
자산이 클수록 더 빨리 늘었다
- 이 기간 전체 금융자산은 약 29% 늘었어요.
- 1억원 미만(일반자산): 9%, 1억~10억원(대중부유층): 27%, 10억원 이상(고자산): 54%
- 고자산 구간 증가율은 일반자산 구간의 6배예요.
- 전체 금융자산에서 고자산 비중은 약 6%포인트 오르고, 일반자산 비중은 약 5%포인트 내렸어요.
- 신한카드는 이미 일정 규모 이상 자산을 가진 고객이 더 빠르게 자산을 불린 구조적 변화가 데이터에서 확인된다고 설명했어요.
대중부유층: 예금 대신 주식
| 연령대 | 거치식 예금 | 주식 자산 | |---|---|---| | 20대 | −34% | +139% | | 30대 | −28% | +124% | | 40대 | −29% | +107% | | 50대 | −22% | +113% | | 60대 | −11% | +129% | | 70대 이상 | +10% | +151% |
70대 이상만 예금과 주식이 함께 늘었고, 주식 증가율도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았어요.
해석
신한카드는 고금리 시대가 저물고 자산 시장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예금을 줄이고 증권 계좌를 채우는 선택이 전 세대에 걸쳐 나타난 것으로 봤어요. 다만 주식을 늘리면서도 현금성 자금을 확보하거나 적립식 저축을 이어 가는 모습도 함께 나타났다고 해요. 이 글은 기사 정리이고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출처: mk.co.kr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