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ef · mofe.go.kr · 2026-10-20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 참석 및 주요 인사 면담
OIYO 한국어 요약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이 홍콩 APEC 재무장관회의에서 국민성장펀드와 전략형 국부펀드를 소개하며 디지털 인프라 투자 협력을 강조했어요. 뉴질랜드·캐나다·중국, OECD·AIIB와 양자 면담도 했어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2
재정경제부 상세 페이지는 본문이 비어 있어, 첨부된 보도자료 PDF를 읽고 옮겼어요. 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상품의 가입·매수 권유가 아니에요. 금융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회의 개요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이 10월 20~21일 중국 홍콩에서 열린 2026년 APEC 재무장관회의(의장국: 중국)에 참석했어요. 논의 의제는 이래요.
- 역내 경제 현황
- 재정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인적 자본 투자 확대와 공공지출 효율화
- 디지털 인프라 재원조달
-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제고
이 의제들은 2025년 한국이 의장국으로 주도한 「인천플랜」(2026년부터 5년간 APEC 재무장관회의 협력 로드맵)의 방향과 맞닿아 있다고 해요.
한국의 발언
제3세션 「디지털 인프라 재원조달」 선도발언에서 허 차관은 국민성장펀드를 공공자금이 마중물이 돼 민간 투자를 이끄는 정책금융 사례로 소개했어요. 정부 재원으로 「전략형 국부펀드」를 도입해 디지털 인프라 등 전략산업에 장기 인내자본을 대고, 글로벌·민간 자금을 끌어들이는 앵커투자자 역할도 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양자 면담
- 뉴질랜드: AI 등 첨단 분야 협력,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 공급망 협력
- 캐나다: 전략적 국부펀드 신설 정책 방향 공유,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평가
- 중국: 의장국 역할에 사의를 표하고 APEC·G20 등에서 협력 지속 제안
- OECD: 한국의 올해 실질 GDP 성장률이 3%대로 예상된다고 설명했고, 마티아스 코먼 사무총장도 2026년 한국 경제 전망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답했어요.
- AIIB: 한국 인재의 기구 진출 확대와 한국 기업-AIIB 인프라 투자 협력을 논의했고, 쩌우 자이 총재는 파트너십 심화 뜻을 밝혔어요.
출처: mof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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