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finance · hankyung.com · 2026-10-16

외국인이 8.8조 던진 삼전·하이닉스…한 주 새 각각 17%·24% 뚝

OIYO 한국어 요약

외국인이 10월 12~16일 SK하이닉스 5조3626억원, 삼성전자 3조4896억원 등 두 종목을 약 8조8500억원 순매도했어요. 8일 대비 16일 주가는 삼성전자 17.75%, SK하이닉스 24.33% 내렸어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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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17

한국경제 기사를 읽고 사실 위주로 다시 정리했어요. 기사 문장을 옮기지 않았고, 증권사 분석은 각 연구원의 견해예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수급과 주가

| 항목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 | 외국인 순매도(10/12~10/16) | 3조4896억원 | 5조3626억원 | | 10월 8일 종가 | 26만2000원 | 168만1000원 | | 10월 16일 종가 | 21만5500원 | 127만2000원 | | 기간 등락률 | -17.75% | -24.33% | | 10월 16일 하루 | +2.62% | +0.79% |

두 종목 합산 외국인 순매도는 약 8조8523억원이에요(한국거래소 집계). 16일 반등했지만 일주일 전 수준을 되찾지는 못했어요.

증권가가 보는 업황

  • 메모리는 여전히 공급이 부족하고 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이어진다는 분석이 많아요.
  • SK증권 한동희 연구원은 장기공급계약이 가격 하단을 높이고 생산능력을 미리 묶어 사이클 진폭을 줄인다고 설명했어요.
  • KB증권 김동원 연구원은 내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이 삼성전자 3.1배, SK하이닉스 2.6배로 역사적 최저 수준이지만 이익 전망은 오히려 올라가고 있다고 봤어요.

시장이 걱정하는 것

반도체를 사는 AI 기업들의 자금 조달 비용이에요. 데이터센터를 계속 지으려면 큰돈이 드는데, 빚 비용이 오르면 투자가 부담스러워져요. KB증권 유중호 연구원은 코어위브가 수주잔고 1040억달러에도 무담보채 수익률이 15%대로 올랐다며, 시장의 질문은 수요가 아니라 조달 비용이라고 짚었어요.

다음 확인 일정

SK하이닉스는 10월 28일, 삼성전자는 29일 실적 설명회를 열어요. 메모리 수요, 공급 계획, 주주환원 방침이 주요 확인 사항이에요.

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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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