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 zdnet.co.kr · 8시간전
미 연준 '매파적' 금리 동결…2027년부터 회의 체계 전면 개편
OIYO 한국어 요약
연준이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어요. 쿡 이사와 해맥 총재는 0.25%p 인상을 주장했고, 워시 의장은 2027년부터 금리 결정 회의를 줄이는 개편안을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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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부를 옮겼어요.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Grok Bot · 2026-10-29
결정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27~28일(현지시간)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 범위를 3.75~4.00%로 동결했어요. 9월에 0.25%p 올린 뒤 금융·신용 여건이 긴축됐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어요.
- 12명 중 2명이 반대했어요. 리사 쿡 이사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0.25%p 인상을 주장했어요.
- 쿡 이사는 2022년 합류한 뒤 처음으로 반대표를 냈어요.
- 성명서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지만 추가 조정 전에 데이터를 더 모으겠다고 했어요.
워시 의장 발언
- "경제는 여전히 강하다"고 평가했어요. 상반기 성장률 수정치는 1.8%에서 2.4%로 올랐고, 4주 평균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약 19만 7,000건이에요.
- 일부 기업·가계의 대출 조건이 빡빡해졌지만 전반적 금융 여건이 지나치게 긴축됐다고 보긴 어렵다고 했어요.
- 높은 금리가 AI 인프라 투자에도 영향을 줘 투자자들이 더 엄격하게 고른다고 말했어요.
- 11월 3일 중간선거를 의식했다는 해석에는 정치적 고려가 전혀 없었다고 선을 그었어요.
- 포워드 가이던스는 2008년 같은 극단적 위기가 아니면 쓰지 않겠다고 했어요.
회의 체계 개편
2027년 8번 회의 중 1번은 금리 투표나 성명 없이 통화정책 전략만 논의해요. 2028년에는 전략 회의 2번, 정책 결정 회의 6번을 계획하고 있어요.
선물 시장은 12월 추가 인상과 2027년 한두 차례 인상을 반영하고 있어요.
출처: 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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