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realestate · hankyung.com · 2026-10-22

새 아파트 귀한 서울 '분양 큰 장'…7769가구 쏟아진다

OIYO 한국어 요약

4분기 서울에서 9개 단지 7,769가구가 분양돼요. 다음 달 반포동 '디에이치 반포124'는 일반분양 1,832가구로 강남 3구에서 1987년 이후 최대 규모이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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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3

한국경제 기사를 바탕으로 해요체로 정리했어요. 청약·매수를 권하는 글이 아니에요.

서울 분양 물량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분양 물량은 2만 5,442가구(월평균 2,120가구)로 추산돼요.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에 힘을 싣는 가운데 강남 등 선호 지역에서 물량이 몰려요.

디에이치 반포124

  • 다음 달 분양 예정, 서초구 반포동, 총 5,007가구
  • 일반분양 1,832가구: 강남 3구에서 1987년 이후 최대예요. 2000년 이후로는 '올림픽파크포레온'(일반분양 4,786가구)이 가장 많았어요.
  •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보다 낮게 공급될 것으로 예상돼 청약 대기 수요가 적지 않을 거라는 전망이에요.

전문가 의견은 엇갈려요.

  • 농협은행 윤수민 위원: 청약을 기다리는 '현금 부자'가 적지 않고, 결과에 따라 일부 수요가 강남권 매매시장으로 옮겨 갈 수 있다고 봐요.
  • 우리은행 남혁우 연구원: 초고가 주택은 금리와 유동성에 민감해, 금리 상승세 등을 감안하면 당분간 강남 집값은 시장 여건의 영향을 받을 거라고 봐요.
  • 국민은행 김효선 위원: 내년 하반기 준공 뒤 잔금을 전세보증금으로 충당하려는 집주인이 늘면 단기적으로 강남권 전셋값 상승 압력이 줄 수 있다고 해요.

4분기 주요 분양 단지

| 단지 | 위치 | 규모 / 일반분양 | |---|---|---| | 고덕강일3단지(토지임대부) | 강동구 강일동 | 1,305가구 / 713가구, 분양가 2억 8,000만~3억 9,000만 원 예상, 월 토지 임대료 40만~50만 원 별도 | | 용두동롯데캐슬 | 동대문구 용두동 | 417가구 / 340가구 | | 서울동선2구역 | 성북구 동선동 | 일반분양 117가구 | | 경희궁에피트 | 종로구 교남동 | 135가구 | | 디에이치신반포에스테라 | 서초구 잠원동 | 160가구 / 이달 28가구 | | 남서울종합시장 정비사업 | 강남구 대치동 | 90가구 / 70가구(12월께) |

4분기 서울 공급은 9개 단지 7,769가구, 일반분양 3,372가구예요. 기사는 디에이치 반포124의 청약 결과와 이후 수요 이동을 시장의 주요 변수로 꼽아요.

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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