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realestate · hankyung.com · 2일전
농지조사 여파…3분기 땅거래 23% 급감
OIYO 한국어 요약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3분기 전국 땅값은 0.62%, 서울은 1.26% 올랐어요. 토지 거래량은 약 40만 8,000필지로 전 분기보다 15.6%, 최근 5년 평균보다 23.2% 줄었고, 농지 조사 계획 영향으로 농림지역 거래는 37.6% 감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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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8
땅값
한국경제(이유정 기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27일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3분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발표했어요.
| 구분 | 3분기 상승률 | |---|---| | 전국 | 0.62% (직전 분기 0.63%, 작년 같은 기간 0.58%) | | 서울 | 1.26% (16개 시·도 중 유일하게 전국 평균 초과) | | 용산구 | 2.24% | | 성동구 | 2.03% | | 성북구 | 1.69% |
- 용도지역별로는 상업지역 0.79%, 주거지역 0.75%가 많이 올랐어요.
- 이용 상황별로는 상업용 0.77%, 주거용 0.71%였어요.
거래량
- 건축물 부속 토지를 포함한 전체 토지 거래량은 약 40만 8,000필지(219.7㎢)예요.
- 전 분기보다 15.6%(약 7만 5,000필지) 줄었고, 최근 5년 평균보다 23.2% 적어요.
- 부속 토지를 뺀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12만 4,000필지(196.1㎢)로 전 분기보다 15.5%,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9% 줄었어요.
농지 조사 여파
정부의 농지 조사 계획 발표 영향으로 농림지역 거래량이 전 분기보다 37.6% 줄었어요. 지목별로는 논 거래량이 30.1% 감소했어요.
한 줄씩 정리하면
- 땅값 상승 폭은 직전 분기와 비슷하지만 1년 전보다는 커졌어요.
- 상승은 서울, 그중 용산·성동·성북에 몰렸어요.
- 거래는 전체·순수토지 모두 15%대로 줄었고, 농지 조사 발표가 겹친 농림지역과 논에서 감소가 특히 컸어요.
제목의 '23% 급감'은 최근 5년 평균 대비 수치예요. 통계를 옮긴 것이고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출처: hankyung.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