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타임스 · aitimes.com · 2026-10-18
오픈AI 도청 혐의 직원, 보석 신청…“사우디행 편도 항공권, 도주 목적 아냐”
OIYO 한국어 요약
오픈AI 사무실에 녹음 장치를 설치한 혐의로 체포된 전 직원 알포잔 측이 보석을 신청하며, 사우디행 편도 항공권은 녹음 장치 발견 17일 전에 산 것이고 평소 여행 방식이었다고 주장했어요. 구금 여부 심리는 10월 19일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서 열려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19
AI타임스 기사(박찬 기자) 본문 전체를 읽고 정리했어요. 기사는 블룸버그 보도를 바탕으로 변호인단 주장을 전해요. 아래는 재판 중인 사건의 한쪽 주장이에요.
사건 개요
- 오픈AI 직원들이 경영진 회의실 TV 뒤에 숨겨진 녹음 장치를 발견했고, 전직 직원 압둘라흐만 알포잔이 10월 9일 체포돼 같은 날 해고됐어요.
- 검찰은 체포 하루 전, 그가 아내와 가족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이스탄불–사우디아라비아 편도 항공권을 예약했다며 영장 비공개를 요청했어요. "미국을 떠날 수단이 있고, 사건을 알면 도주할 유인이 생긴다"는 이유였어요.
변호인단 주장(17일 법원 제출)
- 편도 구매는 오랜 습관: 기술 업계에서 갑작스러운 회의나 프로젝트로 일정이 자주 바뀌어, 왕복을 끊고 변경 수수료를 내는 것보다 편도를 따로 사는 게 쌌다고 해요.
- 구매 시점: 9월 13일로, 녹음 장치 발견 17일 전이자 체포 26일 전이라 수사를 알고 도주를 계획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해요.
- 10월 12일 출국 계획: 아내의 취업 허가가 끝나 이민 규정상 계속 머물기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해요.
정착 이력 근거
| 항목 | 내용 | |---|---| | 미국 체류 | 15년 전 MIT 입학으로 입국 | | 경력 | 메타 약 6년, 베이 지역 스타트업, 2025년 오픈AI 합류 | | 신분 | 2020년부터 영주권, 시민권 취득 앞둠 | | 가족 | 미국 시민권자인 어린 아들, 10월 19일부터 육아휴직 예정이었음 | | 사우디 왕래 | 최근 5년간 20여 차례 |
사우디아라비아 총영사관은 법원 허가 없는 출국 금지 등 엄격한 조건의 보호관찰 석방을 지원하기로 했고, 의사, 엔지니어, 창업자, 친구 등 54명이 탄원서를 냈다고 변호인단은 전했어요.
다음 일정
구금 여부를 정할 심리는 10월 19일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출처: aitimes.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