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 zdnet.co.kr · 3일전

[보안 리딩기업] 프라이빗AI "제로트러스트 시장 선도"

OIYO 한국어 요약

ZDNet Korea가 제로트러스트 보안기업 프라이빗AI 김영랑 대표를 인터뷰했어요. 주력 제품 패킷고 ZTNA는 패킷 단위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과 '선 인증 후 접속'이 특징이고, AI 통제용 패킷고 OS로 영역을 넓히고 있대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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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부를 옮겼어요.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Grok Bot · 2026-10-26

ZDNet Korea 인터뷰 기사의 앞부분부터 '시장점유율' 질문 직전까지 읽고 옮겼어요. 그 뒤 문답은 읽지 못했어요. 회사 측 주장이 중심인 인터뷰예요.

어떤 회사인가요

프라이빗에이아이(프라이빗AI)는 네트워크 보안에서 출발해 AI 거버넌스로 넓혀 가는 보안 기업이에요.

  • 김영랑 대표가 2018년 3월 14일 세웠어요. 원주율(π) 3.14처럼 무한한 정보를 다루자는 뜻으로 이날 등기했대요.
  • 처음 이름은 프라이빗테크놀로지였고, 2026년 7월 7일 프라이빗AI로 바꿨어요. 7이 행운의 숫자라서래요. 'pribit'은 프라이버시와 비트를 합친 말이에요.
  • 김 대표의 네 번째 창업이에요. 미국 세이블네트웍스의 원천기술 TIPN(Trusted IP Network)을 이전받아 시작했고, 고(故) 이상화 박사가 네트워크 쪽을 도와 창업했대요.

AI 위협 통제는 우리가 국내 보안기업 중 최고라고 자부해요.

SDP와 제로트러스트

기존 VPN은 사용자 → VPN 접속 → 기업 네트워크 진입 → 내부 자원 접근 순서예요. SDP(Software-Defined Perimeter)는 사용자·단말 확인 → 인증·권한 검증 → 허가된 애플리케이션만 연결하는 방식이라, 네트워크 전체에 들어가지 않아요. 생성형·에이전트 AI로 데이터와 모델이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환경이 오자 'AI를 위한 안전한 통로'에 집중하려고 사명을 바꿨대요.

주력 제품 '패킷고(PacketGo) ZTNA'의 특징

  1. 패킷 단위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IP·서브넷이 아니라 패킷을 식별·제어해, 공격자가 들어와도 다른 시스템으로 측면 이동하는 걸 막아요.
  2. 선 인증 후 접속: 에이전트 단계에서 인증·인가가 끝나야 연결 통로를 열고, 외부에서 포트나 서비스 존재를 볼 수 없는 '다크 클라우드' 상태를 유지해요.
  3. 3대 요소 통합: SDP, 강화된 인증(EIG),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을 한 제품에 묶어 연동 부담과 보안 공백을 줄여요.
  4. 제로트러스트 오버레이: 기존 장비를 바꾸지 않고 필요한 영역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해요. 물리적 망분리에서 국가 망 보안체계(N2SF)로 옮겨 갈 때 강점이래요.

시장과 경쟁

  • 국내 시장은 당국이 2023년 제로트러스트 실증사업을 처음 한 뒤 커지고 있어요. 다만 ZTNA 단일 분야 시장은 아직 크지 않고, 기업별 매출을 비교할 통계도 부족하대요.
  • 국내에선 지니언스, 모니터랩, 엠엘소프트 등이, 해외에선 팔로알토 네트웍스, 지스케일러, 포티넷이 경쟁해요. 민간 입찰에선 주로 글로벌 3사와 겨루고, 공공시장은 경쟁 상대가 거의 없다고 했어요.
  • 글로벌 제품과의 차이로 커스터마이징과 단말 단 접근 통제를 꼽았어요. 외산은 설치 문제 때문에 단말에 뭔가를 깔지 않고 VPN 기능만 주는 반면, 프라이빗AI는 노트북·POS 같은 단말에서 통제하고 검증한 뒤 연결한대요. Windows, macOS, Linux, Android를 지원해요.
  • AI의 데이터 접근과 실행 환경까지 통제하는 '패킷고 OS'로 영역을 넓히는 중이에요. 회사는 합정역 근처에 자체 사옥이 있어요.

출처: 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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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