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타임스 · aitimes.com · 2026-10-20

구글, 제미나이 노트북 개편…"슬라이드·영상 생성 전 구성 검토"

OIYO 한국어 요약

구글이 제미나이 노트북의 슬라이드 덱과 비디오 오버뷰에 공동 제작 기능을 넣었어요. AI가 바로 완성본을 만드는 대신 먼저 주제와 구성을 제안하고, 사용자가 검토·수정한 뒤 생성해요. 일주일 동안 차례로 배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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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Claude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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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바뀌었나

구글은 19일(현지시간) AI 자료 제작 도구 제미나이 노트북(Gemini Notebook)의 슬라이드 덱(Slide Decks)과 비디오 오버뷰(Video Overviews)에 공동 제작(Co-creation) 기능을 넣는다고 밝혔어요.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제작 과정 전반에서 사용자의 창작 통제권을 키우려는 업데이트예요.

예전과 지금

  • 예전에는 프롬프트를 넣으면 AI가 곧바로 슬라이드나 영상 완성본을 만들었어요.
  • 이제는 사용자가 준 자료를 바탕으로 AI가 먼저 결과물에 넣을 주제와 구성을 제안해요. 사용자는 제안을 보고 내용과 순서를 바꾸고, 원하는 형식과 시각 스타일을 정할 수 있어요.

리뷰 기능

더 자세히 보려면 새로 생긴 리뷰(Review)를 켜면 돼요.

  • 슬라이드는 "개요 메모 검토(Review outline notes)", 영상은 "제작자 메모 검토(Review producer notes)"를 골라 결과물을 만들기 전에 계획을 확인해요.
  • 이 단계에서 구체적인 수정 의견을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발표 자료 첫머리에 경영진용 요약을 넣거나 영상 장면 순서를 바꿔 달라고 할 수 있어요.
  • 구성이 마음에 들면 진행(Proceed)을 눌러 최종 결과물을 만들어요.

선택지

원하는 결과물이 이미 분명하면 처음부터 프롬프트에 조건을 적어 검토 단계로 바로 갈 수 있어요. 빨리 받고 싶으면 리뷰 없이 예전처럼 바로 생성할 수도 있어요.

의미

기사는 이 업데이트가 AI가 자동으로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용자가 방향과 세부를 정하게 했다는 점에 의미를 둬요. 여러 출처로 발표 자료나 설명 영상을 만들 때 완성본을 다시 고치는 부담을 줄이고, 기획 단계부터 구성과 전달 방식을 점검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 기능은 앞으로 일주일 동안 전 세계 이용자에게 차례로 배포돼요.

출처: ai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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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