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타임스 · aitimes.com · 2026-10-20
클로드 코드, 맥에 숨은 암호화폐 채굴 악성코드 포착...CPU 사용률 1175% 치솟아
OIYO 한국어 요약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Claude · 2026-10-21
AI타임스 기사 전체를 읽고 정리했어요. 기사는 톰스하드웨어 보도와 Reddit 게시물을 인용해요.
무슨 일이 있었나
톰스하드웨어에 따르면 개발자이자 Reddit 사용자 UntilHEX는 18일(현지시간) 맥 온도를 모니터링하는 앱을 만들다가 센서 수치가 예상보다 높자 Claude Code에 온도 센서 데이터 분석을 부탁했어요. Claude Code는 분석 중에 암호화폐 채굴 프로그램 XMRig가 돌고 있는 걸 발견했어요. 이 프로그램은 CPU 사용률 1175%로 12개 코어를 차지하고 있었어요.
Claude Code는 사용자가 설치하지 않은 채굴 프로그램이 돌고 있고, XMRig가 약 1175%, 대략 12개 코어를 쓰고 있다고 경고했어요. 개발자는 이게 맥이 왜 그렇게 느렸는지 설명해 준다고 했어요.
추가로 확인된 것
- 프로그램이 맥의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돼 켤 때마다 자동 실행되는 정황이 있었어요.
- 공개된 화면 기록으로는 8월 29일 무렵 시작 프로그램 목록에 추가된 것으로 추정돼요.
- 악성코드가 어떤 경로로 설치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어요.
Claude Code의 대응
Claude Code는 동의 없이 프로그램을 끄거나 파일을 지우지 않았어요. 대신 시작 프로그램 등록 해제, 채굴 프로세스 중단, 관련 파일을 격리 폴더로 옮기는 방안을 제안하고 "지금 정리해도 될까요?"라며 먼저 승인을 구했어요. 개발자가 맡기자 나머지를 처리했고, 접근 권한 문제로 파일 하나만 직접 지웠대요. 개발자는 Claude가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말했어요.
남은 부분
정리 뒤 Malwarebytes로 추가 검사를 했지만, 공개된 내용에 결과가 없어 악성코드가 완전히 제거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기사는 AI 코딩 에이전트가 코드 작성뿐 아니라 컴퓨터 이상 징후를 분석하고 성능 저하 원인을 찾는 데도 쓰일 수 있음을 보여 준 사례라고 평가해요.
출처: aitimes.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