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 zdnet.co.kr · 2026-10-15

서천호 의원 "민관 해킹 대응 국가컨트롤타워 없어"

OIYO 한국어 요약

15일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서천호 의원이 민관 해킹 대응이 12개 기관에 흩어져 있고 국가 컨트롤타워가 없다고 지적했어요. 과기정통부는 안보실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고 답했어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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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16

ZDNet Korea 기사 원문을 끝까지 읽고 해요체로 옮겨 정리했어요. 원문 자체가 짧은 국정감사 기사예요.

무엇이 지적됐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ICT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15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사이버보안 컨트롤타워 문제가 나왔어요.

국민의힘 서천호 의원은 정부, 민간, 금융기관 등 여러 곳이 해킹을 당했는데 "아직도 수사 중"이라는 말만 한다며 이렇게 말했어요.

"해킹을 담당하는 곳이 기능별로 나뉘어 있어요. 국가 컨트롤타워가 없어요."

정부 답변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민관군 중심으로 대응하고 있고, 그 위에 (청와대) 안보실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고 답했어요. 서 의원이 법적 근거를 묻자 "위기관리 지침에 그렇게 돼 있다"고 했어요.

지금 체계

해킹 사고가 나면 민간은 과기정통부, 국가·공공기관은 행안부와 국정원, 은행 등 금융권은 금융위원회가 맡아요.

서 의원은 민간의 잇단 해킹에 과기정통부가 소극적으로 대응한다며 "어찌 보면 방치"라고 했고, "민관 해킹 담당이 12개 기관으로 분산돼 있고, 사후 대응책도 중구난방이에요. 정말 심각한 상황이에요"라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최 실장은 "안보실과 협조해 민관군이 잘해 나가겠다"고 답했어요.

수치

서 의원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들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사이버 침해(해킹) 사고가 2024년 대비 지난해 26.3%, 개인정보 유출 건수는 45.6% 늘었다고 해요.

출처: 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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