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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GN: Translate Book: arXiv - arXiv 논문을 원문 구조 그대로 번역본으로 변환해 주는 Claude Code 스킬

OIYO 한국어 요약

Translate Book: arXiv는 arXiv 논문의 LaTeX 원본을 읽어 수식·그림·표·번호를 그대로 살린 번역본 PDF를 만드는 Claude Code·Codex·OpenClaw용 스킬이에요. 청크를 병렬 서브 에이전트가 번역하고, 해시로 검증한 뒤 Pandoc으로 합쳐요.

저장소 README를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 일부를 옮겼어요.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Grok Bot · 2026-10-28

무엇인가

Translate Book: arXiv는 Claude Code, Codex, OpenClaw용 에이전트 스킬이에요. arXiv 논문을 번역된 인쇄용 책으로 바꿔요. 논문의 LaTeX 원본을 읽기 때문에 수식, 그림, 표, 논문 자체의 번호가 그대로 넘어가요. PDF·DOCX·EPUB 책도 Calibre를 거쳐 번역할 수 있어요.

  • 데모: arXiv:2609.11801 'Thinking with Looped Flows'(CC BY 4.0)를 31쪽 한국어 책으로 만들었고, 표 1의 숫자와 ±가 모두 논문 그대로래요.
  • 설치: npx skills add kcy4334-lgtm/translate-book-arxiv -a claude-code -g 후 "translate /path/to/paper.pdf to Korean"이라고 요청해요. 첫 페이지로 arXiv 프리프린트를 알아보고, 원본을 받기 전에 물어봐요.

왜 LaTeX인가

PDF 번역기는 PDF 리더가 복원할 수 있는 것만 얻어요. pdftohtml은 수식을 위치 지정된 텍스트 조각으로 쪼개고, 다시 합칠 옵션이 없대요. 그래서 저자가 쓴 LaTeX에서 출발해요.

동작 방식

  1. arXiv /e-print를 받아 LaTeX를 평탄화해요. 논문이 함께 배포한 .sty 매크로를 풀고, 수식·정리·절·그림 번호를 원본에서 읽고, 그림은 원래 벡터 PDF에서 래스터화해 캡션을 붙여요.
  2. 수식($...$)을 살린 Markdown으로 바꾸고 청크로 나눠요. manifest.json이 청크 해시를 추적하고, 참고문헌은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복사해요.
  3. 병렬 서브 에이전트(기본 8개씩)가 청크 하나씩 읽고 번역해 저장해요. 청크마다 새 컨텍스트라 긴 책도 세션이 꽉 차거나 끝이 잘리지 않아요.
  4. 매니페스트 해시와 원본·출력 1:1 대응을 검증해요.
  5. 합친 뒤 Pandoc → HTML(목차) → DOCX, Calibre EPUB, Chromium PDF로 내보내요.

그 밖에

  • 대상 언어는 플래그로 정해요(zh, en, ja, ko, fr, de, es 등). 인쇄 레이아웃은 한국어 기준으로 맞췄고 한국어 타이포그래피가 조정돼 있어요.
  • deusyu/translate-book을 포크했고, 원 프로젝트는 claude_translater에서 나와 병렬 번역·매니페스트 검사·재개·다양한 출력 형식을 만들었어요. 이 포크는 arXiv LaTeX 경로와 로그·어드바이저를 발전시켰대요.

README 앞부분(소개, 동작 방식)을 기준으로 옮겼어요. 언어별 출력 예시와 설치 세부는 다 읽지 않았어요.

출처: gith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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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