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realestate · hankyung.com · 2026-10-22
LH, 모듈러 주택 1.6만가구 공급한다
OIYO 한국어 요약
LH가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만 6천 가구를 발주해요. 올해 고양창릉·남양주왕숙2·포천송우2 등 2,100가구, 2027~2030년 매년 3천 가구 이상이며, 당정은 모듈러특별법을 하반기 최우선 입법 과제로 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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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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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 계획
LH가 2030년까지 1만 6,000가구 규모 모듈러주택을 발주해요. 공사 기간을 20~30% 줄일 수 있는 모듈러주택 상용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에요.
- 이달: 3기 신도시 고양창릉 A3블록(668가구), 남양주왕숙2 A10블록(555가구)에 모듈러 공법을 적용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
- 12월: 포천송우2 A1블록(916가구) 전체를 모듈러로 발주 예정
- 올해 발주 물량은 2,100가구에 이를 전망이에요.
- 2027~2030년에는 매년 3,000가구 이상, 총 1만 4,000가구를 단계적으로 발주해요. 정부가 '8·13 대책'에서 제시한 공공 모듈러 목표 2만 가구의 70% 수준이에요.
왜 모듈러인가
주요 구조물과 설비를 공장에서 만든 뒤 현장에서 조립해 공사 기간 단축과 현장 안전에 강점이 있어요. 최근에는 AI 가전과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결합해 주거 성능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어요.
입법
-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인천 계양신도시 현장 간담회에서 모듈러주택 상용화를 앞당길 방안을 종합 검토하라고 지시했어요.
- 당정은 모듈러특별법을 하반기 최우선 입법 과제로 정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 국회 국토위에는 한준호(민주)·윤재옥(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12월 공동 대표 발의한 '모듈러 건축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 계류 중이에요. 기본계획 수립과 건축 표준 마련을 담았지만, 일괄입찰·통합발주 조항을 두고 업계 이견이 있어 조율이 필요해요.
발주 로드맵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모듈러주택을 스마트 AI 주거 공간으로 진화시키는 데 주력하겠어요. — 박현근 LH 공공주택본부장
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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