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타임스 · aitimes.com · 5일전
중국 국영 통신망서 수출 금지 엔비디아 칩 또 포착…첨단 'B300' 32개 확인
OIYO 한국어 요약
디 인포메이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보안업체 라바가 비밀번호 없이 노출된 엔비디아 DCGM 익스포터로 차이나텔레콤 네트워크에 연결된 수출 금지 GPU 'B300' 32개를 확인했어요. 실제 설치 장소와 입수 경로는 밝혀지지 않았어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5
AI타임스 기사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기사는 디 인포메이션의 22일(현지시간) 보도를 인용했어요.
무엇이 포착됐나요
중국 국영 통신사 차이나텔레콤의 네트워크에서 대중국 수출이 금지된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B300' GPU 32개가 확인됐어요. B300은 엔비디아의 고성능 데이터센터용 GPU로 중국 판매가 금지된 제품이에요.
어떻게 알아냈나요
- 이스라엘 보안업체 라바가 외부에 노출된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확인했어요.
- 출처는 GPU 상태와 성능을 점검하는 엔비디아 오픈소스 도구 'DCGM 익스포터'였어요. 내부 관리용 도구지만 비밀번호 없이 인터넷에 노출되면 외부에서도 GPU 모델과 장치별 고유 식별자를 볼 수 있대요.
- 다만 라바는 인터넷 주소만으로는 칩의 물리적 위치를 특정할 수 없고, 차이나텔레콤 네트워크에 연결된 경위도 밝히지 못했다고 했어요. 차이나텔레콤은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어요.
처음이 아니에요
- 파이낸셜타임스는 지난해 7월, 미국의 수출 통제 강화 뒤 3개월 동안 최소 10억 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첨단 AI 칩이 중국에 들어갔다고 보도했어요. 중국 유통업체 판매 제품에는 블랙웰 계열 B200 서버도 있었대요.
- 로이터는 올해 2월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딥시크가 수출 금지 블랙웰 칩으로 모델을 학습했다고 전했어요. 이 관계자는 칩이 네이멍구 데이터센터에 모여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정보 입수 방식과 칩 확보 경로는 공개하지 않았어요.
엔비디아 입장
엔비디아는 승인된 국가에서 쓰이는 수천만 개 GPU에 비하면 이번 물량은 극히 적고, 각국 정부의 단속으로 밀수가 억제되고 있다고 주장했어요. 그래도 이런 정황이 거듭 드러나면서 미국 수출 통제의 실효성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고 기사는 짚어요.
출처: aitimes.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