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economy · mk.co.kr · 2026-10-20
갑자기 떠오른 생각에 ‘7만원쯤’ 벌었다…통장에 잠자는 돈, 합하면 14조
OIYO 한국어 요약
3년 넘게 거래가 없거나 휴면 상태인 금융 계좌가 지난해 말 3억4191만개로 4년 새 7751만개 늘었어요.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에 잠든 돈은 14조1857억원이고, 계좌당 평균 7만원이 조금 넘어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 일부를 옮겼어요.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Claude · 2026-10-21
매일경제 기사의 대부분을 읽고 정리했어요. 끝부분(주식 계좌, 내년 환급실적 공개)은 다 읽지 못했어요.
규모
국회 정무위원회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3년 이상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와 휴면금융자산 계좌는 총 3억4191만개였어요. 2021년 말 2억6440만개에서 4년 새 7751만개(29.3%) 늘었어요.
잠든 돈
-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는 1억9503만개이고, 계좌당 평균 7만원이 조금 넘게 남아 있어요.
- 전체 잔액은 14조1857억원이에요. 전 국민에게 나누면 1인당 27만원이 넘는 금액이래요.
- 항목별로는 미거래 예·적금이 7조4342억원으로 가장 많고, 계좌 수도 1억2482만여 개로 1위예요. 계좌당 약 6만원이 주인을 못 찾고 있어요.
- 계좌당 금액은 미거래 보험금이 가장 커요. 만기 후 3년 넘게 찾지 않은 보험금이 계좌당 평균 약 553만원이에요. 보험은 10~20년 넘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아 만기 보험금이나 해지환급금이 생겨도 모르는 사람이 많대요.
왜 늘었나
은행권 관계자는 온라인 계좌 개설이 쉬워지면서 우대금리 같은 혜택을 따라 계좌를 자주 옮기다 보니 이전 계좌의 소액을 잊는 고객이 많다고 설명했어요. 정기예금 만기 뒤 쓰지 않는 입출금 계좌에 소액을 남겨 두는 경우도 많아요. 기사 소제목에 따르면 금융사별 환급 실적은 내년에 공개될 예정이에요.
참고
잊은 계좌와 보험금은 금융감독원 등이 운영하는 통합 조회 서비스로 찾아볼 수 있어요.
출처: mk.co.kr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