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ef · mofe.go.kr · 21시간전
26.11월 국고채, 재정증권, 원화표시 외평채 발행 계획
OIYO 한국어 요약
재정경제부가 11월 국고채 발행물량을 당초 계획보다 5조원 줄이고, 경쟁입찰로 12.0조원을 발행한다고 밝혔어요. 원화표시 외평채는 1.2조원 발행하고 재정증권은 발행하지 않아요. 필요하면 긴급 바이백 등 시장안정조치도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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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부를 옮겼어요.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Grok Bot · 2026-10-30
재정경제부 상세 페이지는 본문이 비어 있어(첨부만 있음), 첨부 PDF 보도자료(2026-10-29 17:00 배포)의 앞 두 쪽을 읽고 정리했어요. 뒤쪽 외평채 세부와 참고 표는 다 읽지 못했어요.
국고채
- 시장조성물량을 활용해 11월 국고채 발행물량을 당초 계획 대비 5조원 축소해요. 시장조성물량은 유동성이 낮은 경과종목을 사들이는 대신 새로 발행하는 지표종목 물량으로, 경과종목 매입을 안 하면 같은 규모만큼 발행도 줄일 수 있대요.
- 대내외 불확실성 등 시장 상황을 면밀히 보며, 필요하면 긴급 바이백 등 추가 시장안정조치를 즉시 하겠다고 했어요.
- 전문딜러(PD)가 참여하는 경쟁입찰로 12.0조원, 교환 방식으로 0.5조원(30년물 경과·지표종목 교환 0.4조원, 물가채 경과종목과 10년물 지표종목 교환 0.1조원)을 발행해요.
- 전문딜러와 일반 국민은 낙찰금리로 일정 금액을 비경쟁 인수할 수 있고, 총 발행량은 이 권한 행사에 따라 최종 확정돼요.
- 연물별 경쟁입찰 물량: 2년물 1.8조원, 3년물 2.2조원, 5년물 2.3조원, 10년물 2.2조원, 20년물 0.8조원, 30년물 2.0조원, 50년물 0.7조원.
- 2·3·5년물 경과종목에 대해 만기 전 매입(바이백)을 총 2.0조원 수준으로 해요.
재정증권과 외평채
- 11월에는 재정증권을 발행하지 않아요. 재정증권은 회계연도 안의 일시적 자금 부족을 메우는 수단으로, 국회 승인 한도 40조원 안에서 운용돼요. 10월 29일 기준 재정증권 발행 잔액과 한국은행 일시차입은 없고, 올해 평잔은 각각 9.5조원과 2.7조원이에요.
- 보도자료 제목에 따르면 원화표시 외평채는 1.2조원 발행해요.
출처: mof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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