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 zdnet.co.kr · 5일전

SFC "삼성D에 맥북 OLED용 청색호스트 공급...청색도판트 놓쳐"

OIYO 한국어 요약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는 OLED 재료업체 SFC가 증권신고서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첫 맥북 프로 OLED용 재료세트에 청색 호스트는 공급하지만 청색 도판트는 경쟁사에 내줬다고 밝혔어요. LG화학 특허소송 1심 배상액 80억 원도 공개했어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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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5

지디넷코리아 기사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내용은 SFC가 19일 낸 증권신고서 기재 사항이에요.

맥북 OLED 재료, 절반만 지켰어요

  • 애플은 다음 주 첫 OLED 맥북 프로를 공개할 예정이고, 패널은 모두 삼성디스플레이가 IT 8.6세대 OLED A6 라인에서 만들어요.
  • SFC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일본 호도가야의 합작사예요. 삼성디스플레이 모바일 재료세트 M10~M16에는 7년 연속 청색 호스트·도판트를 모두 공급했대요.
  • 2024년 아이패드 프로 OLED용 T2에는 청색 호스트와 도판트(스택1·2)를 모두 넣었지만, 맥북 프로용 T3에서는 청색 호스트만 남고 청색 도판트는 스택1·2 모두 타사 제품으로 바뀌었어요. 스택1·2는 발광층이 두 층인 투 탠덤 OLED의 1층과 2층이에요.
  • SFC는 IT OLED가 앞으로 재료 수요 성장을 이끌 분야라 경쟁사 제품이 더 채택되면 중장기 성장에 부정적일 수 있다고 적었어요. 동시에 재료세트를 바꿀 때마다 평가를 거쳐 공급사가 다시 정해진다고 설명했어요.
  • 기사는 OLED 아이패드 프로가 3년째 판매가 부진하고, 메모리 가격 급등과 9월 취임한 존 터너스 애플 CEO의 소극적 태도로 IT OLED 전환 '속도조절론'이 나온다고 전했어요.

LG화학 특허소송

  • LG화학은 2024년 12월 SFC의 구형 청색 호스트 2개 제품(ABH1615·ABH1552)이 중수소 OLED 특허('457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냈고, 청구액은 339억 원이에요.
  • 법원은 9월 일부를 인용해 생산·판매 금지, 재고 폐기, 배상금 80억 원과 가집행을 선고했어요. SFC는 항소하고 강제집행정지 결정을 받았어요.
  • 80억 원은 SFC의 2025년 영업이익(217억 원)의 37%이고, 청구액은 영업이익을 넘어 항소심 결과에 따라 배상액이 늘 수 있대요. SFC는 대상 제품이 단종 수순인 구형이라 영향이 미미하다고 했어요.
  • 대법원은 5월 '457 특허가 유효하다고 판결했어요.
  • SFC는 SK머티리얼즈JNC와도 청색재료 특허 분쟁 중이에요. SK JNC가 낸 특허소송은 2심에서 SFC가 이겼고, SK JNC가 22일 상고했어요. SFC가 낸 2건은 국내와 독일 뮌헨에서 1심 모두 SFC가 이겼어요.

상장 개요

  • 2025회계연도 매출 1,608억 원 중 삼성디스플레이 비중 76%, 호도가야 9%예요.
  • 공모 500만 주, 희망가 3만 1,600~3만 6,100원, 예상 공모액 최대 1,805억 원이에요. 청약일은 11월 18~19일,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에요.
  • 최대주주는 호도가야(52.96%), 삼성디스플레이가 99% 출자한 투자조합이 29.56%를 갖고 있어요.

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출처: 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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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