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desk · coindesk.com · 2026-10-18
Latvia eyes crypto tax payments in 2027 as parliament overhauls crypto taxation
OIYO 한국어 요약
라트비아 총리 자문 디지스 데유스는 이르면 내년 개인 세금을 암호화폐로 낼 수 있을 거라고 말했어요. 의회는 15일 거래마다가 아니라 입금액을 넘는 출금에 과세하는 법을 통과시켰고, 2026년 말 시가의 10%로 과거 세금을 정리하는 1회 신고 제도도 넣었어요. 정보 제공용이에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19
CoinDesk 기사(Francisco Rodrigues, 2026-10-18 미 동부시간 12:00) 전체를 읽고 우리말로 옮겨 정리했어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세무 조언이 아니에요.
핵심
라트비아가 이르면 2027년부터 주민이 개인 세금을 암호화폐로 내게 할 계획이에요. 크립토 기업과 투자자를 끌어들이려는 정책의 일부예요.
크립토 세금 납부
- 리가에서 열린 UN:BLOCK 핀테크 콘퍼런스에서 총리 전략기획·신경제 자문 디지스 데유스가 CoinDesk에 "내년에 실현될 거라 믿는다"고 말했어요.
- 재무부는 계획에 동의했지만 결제대행사와의 기술 작업이 남아 있다고 해요. CoinDesk는 재무부에 논평을 요청했지만 기사 시점까지 답을 받지 못했어요.
- 2025년 5월 발표된 크립토 세금 납부·부동산 등 자산 토큰화 계획의 연장선이에요. 데유스는 "가장 빠른 나라가 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 결제대행사가 어디인지, 어떤 코인으로 낼 수 있는지는 밝히지 않았어요.
새 과세 방식(10월 15일 의회 통과)
| 항목 | 내용 | |---|---| | 과세 기준 | 거래마다가 아니라, 크립토 투자계좌 출금액이 입금액을 넘을 때 과세 | | 1회 신고 제도 | 2026년 말 신고 자산 시가의 10%를 내면 과거 세금 의무 정리 | | 신고 기간 | 2027년 4월 1일~5월 31일 | | 납부 기한 | 2027년 7월 23일 |
데유스는 이 제도가 몇 년 전 산 코인의 취득가 기록이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했어요.
변수와 선례
- 10월 3일 총선에서 안드리스 쿨베르그스 총리의 '연합 리스트'가 이겨 재지명이 예상되지만 연정 파트너가 필요해, 시행 시점이 다음 정부에 달려 있을 수 있어요.
- 크립토 세금 납부는 처음이 아니에요. 미국 콜로라도주는 2022년부터 PayPal을 통해 받고 달러로 바꿔 왔어요.
출처: coindesk.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