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 zdnet.co.kr · 2026-10-15
알스퀘어베트남, 누적 취급 면적 100만㎡ 돌파…"글로벌 부동산 기업과 각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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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16
ZDNet Korea 기사(백봉삼 기자, 2026-10-15)를 직접 읽고 정리했어요.
시장 구도
베트남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다국적 제조사의 생산거점 확대와 오피스 재편에 맞춰, 단순 중개를 넘어 자산관리와 공간 전략 중심으로 경쟁이 고도화되고 있어요. 하노이와 호찌민을 중심으로 글로벌 자문사들이 대형 자산 운영과 임대차 자문을 주도해요.
- CBRE Vietnam
- 세빌스 Vietnam: 관리면적 1300만㎡ 이상
- JLL Vietnam: 오피스·산업용 부동산 자문 주력
알스퀘어베트남의 성과
2021년 호찌민에 진출한 알스퀘어베트남은 이런 구도 속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어요.
- 누적 거래 약 350건, 누적 취급 면적 100만㎡ 돌파
- 2025년 상반기 수주 매출 100억원으로, 전년 연간 실적을 반년 만에 넘어섰어요.
- 고객 비중: 베트남 로컬 기업 40%, 글로벌 기업 30%, 한국계 기업 30%
데이터로 승부해요
오피스 2만6400개, 공장 1만2700개, 산업단지 600곳을 직접 실사해 만든 자체 데이터베이스가 강점이에요. 이를 바탕으로 대우건설 '스타레이크시티'와 네이버 오피스 설계·시공을 맡았고, 현지 기업 예원과 협약을 맺어 리모델링·수직증축까지 사업을 넓히고 있어요.
전문가 평가
"글로벌 3사와 알스퀘어베트남의 사업 규모나 현지 경험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는 어렵다. 글로벌 기업들이 축적한 고객 네트워크와 자산 운영 경험은 여전히 강력한 경쟁 요소다." (김성숙 경희사이버대 부동산학과 겸임교수)
김 교수는 알스퀘어베트남이 데이터 기반 중개 역량을 안정적인 수익으로 연결하고, 인테리어·리모델링 시공 경쟁력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평가했어요.
출처: zdnet.co.kr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