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 zdnet.co.kr · 1일전
오라클, 오픈AI와 AI 보안 위협 공동 대응…"취약점 찾아 고친다"
OIYO 한국어 요약
오라클 AI 월드 2026에서 오라클이 OpenAI 사이버보안 모델과 자사 보안 테스트 도구를 결합한 'AI 시큐리티 메시'를 공개했어요. 샘 알트먼은 기업이 AI로 가장 먼저 할 일로 보안 위협 이해와 완화를 꼽았고, 현장에선 무인증 API 취약점을 찾아 고치는 시연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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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8
무대 위 대화
지디넷코리아(이나연 기자)에 따르면 클레이 마고요크 오라클 CEO가 27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에서 열린 '오라클 AI 월드 2026' 기조연설에서 샘 알트먼 OpenAI CEO와 기업 AI 보안 대응을 논의했어요.
지금 기업에 AI로 단 한 가지 일만 하라고 권한다면, AI가 초래할 보안 위협을 제대로 이해하고 완화하는 것이에요. — 샘 알트먼
- 마고요크 CEO는 AI가 새 보안 문제를 만든다기보다 지난 50년간 쌓인 기존 시스템 취약점을 발견하게 돕는다고 진단했어요.
- 알트먼도 동의하며 "유일한 해결책은 이런 문제를 모두 찾아 고치는 것"이라고 했고, 기업 시스템의 주요 트래픽을 상시 점검하는 새 형태의 보안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말했어요.
- 그는 "AI 시스템이 얼마나 많은 취약점을 찾아내는지 볼 때마다 놀란다"고도 했어요.
Oracle AI Security Mesh
- OpenAI 사이버보안 AI 모델과 오라클 보안 테스트 도구를 결합해 기업 시스템 취약점을 탐지하고 검증·수정하는 서비스예요.
- OCI뿐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에서도 쓸 수 있어요.
- AI 에이전트가 잠재 공격 경로와 악용 가능성을 검증한 뒤 수정안을 내고, 실제 변경은 고객 승인을 거쳐 적용돼요.
- 현장 시연에서는 인증 없이 접근 가능한 API 취약점을 찾아내고, 코딩 에이전트가 API와 클라우드 접근 설정을 고치는 과정을 보여 줬어요.
넓어진 협력
두 회사는 텍사스주 애빌린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에서 협력해 온 파트너예요. 이날 협력 범위를 더 넓혔어요.
- 오라클 AI 워크스페이스: ChatGPT에서 오라클 기업용 앱·데이터에 접근해 승인된 업무를 수행
- 오라클 앱 컴포저: OpenAI 코딩 도구 Codex로 별도 코딩 전문지식 없이 기업용 앱을 개발·배포
- OpenAI 기술 기반 AI 컨설팅 조직을 새로 만들어 기업 AI 도입부터 개발·운영까지 지원할 계획이에요.
출처: zdnet.co.kr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