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economy · mk.co.kr · 8시간전
‘흙수저’ 바꿔 들기 점점 어려워진다…소득 계층 오른 사람, 열에 둘도 안돼
OIYO 한국어 요약
국가데이터처 소득이동통계에 따르면 2024년 소득계층이 전년보다 오른 사람은 16.9%로, 2017년 통계 공표 이후 가장 낮았어요. 소득분위가 바뀐 사람도 33%로 역대 최저였고, 청년층 상향 이동 비율도 22.4%로 줄었어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30
매일경제 기사 본문 전체를 읽고 정리했어요. 원문은 한국어 기사라 요점만 정리했어요.
소득 사다리가 느려졌어요
2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소득이동통계에 따르면 2024년 소득계층이 전년보다 높아진 사람은 16.9%였어요. 10명 중 2명이 안 되는 셈이고, 2017년 통계 공표 이후 가장 낮아요. 코로나19 영향을 받은 2020년에 반등한 뒤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대요. 소득계층은 개인 소득에 따라 15세 이상 인구를 20%씩 다섯 집단으로 나눈 거예요.
- 2023–2024년 소득이 있던 사람 중 소득분위가 바뀐 사람은 33%로, 전년(34.1%)보다 1.1%포인트 낮고 통계 작성 이후 최저예요.
원인으로 꼽힌 것
데이터처는 분배 과정에서 기업 몫이 근로자보다 빠르게 늘어난 점을 원인으로 꼽았어요. 2024년 실질 경제성장률은 2.2%로 전년(1.5%)보다 높았지만, 노동소득분배율은 68.8%에서 67.4%로 떨어졌어요.
양극화와 청년층
- 소득 상위 20%(5분위)의 86.5%, 하위 20%(1분위)의 70.7%가 전년과 같은 계층에 머물렀어요. 둘 다 1년 전보다 0.6%포인트 높아요.
- 소득이 늘 기회가 가장 많은 청년층(15–39세)에서도 상향 이동 비율이 22.4%로 1년 새 0.6%포인트 낮아졌어요.
- 국가데이터연구원 관계자는 고소득 일자리에 들어가는 청년이 예전만큼 많지 않다고 말했어요.
기사는 성장의 과실이 충분히 돌아가지 않으면서 경제 역동성이 줄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전해요.
출처: mk.co.kr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