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finance · hankyung.com · 2026-10-18

첫발도 못 뗀 '완전 액티브 ETF'

OIYO 한국어 요약

중국은 이르면 다음 달 비교지수 추종 의무가 없는 첫 완전 액티브 ETF를 내놓을 전망인데, 한국은 금융위가 1월 상반기 법 개정을 예고하고도 법안이 발의되지 않았어요. 상관계수 0.7 규제가 남아 있고 논의는 국감 뒤 11월 이후로 밀렸어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19

한국경제 기사(양지윤·심우일 기자, 지면 A1) 공개 본문 전체를 읽고 정리했어요. 원문 자체가 짧은 기사예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핵심

비교지수를 따라야 할 의무가 없는 완전 액티브 ETF를 두고 중국은 연내 출시를 앞둔 반면, 한국은 제도 개선이 멈춰 있다는 내용이에요. 기사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논쟁에 관심이 쏠리면서 액티브 ETF 제도 개선이 뒤로 밀렸다는 지적을 전해요.

나라별 상황

| 나라 | 상황 | |---|---| | 중국 | 6월 상하이·선전거래소 지침 마련, 18개 상품 승인 신청, 이르면 다음 달 첫 상품 | | 일본 | 2023년 첫 액티브 ETF 상장 | | 한국 | 2017년 채권형부터 액티브 ETF 출시, 그러나 비교지수와 하루 수익률 상관계수 0.7 이상 규제 |

한국 규제의 문제

상관계수 규제 때문에 지수 밖 종목을 발굴해 높은 수익을 내더라도 가격 움직임이 비교지수와 달라지면 상장폐지 위험을 떠안는 구조라고 기사는 설명해요.

정책 진행

금융위원회는 1월 완전 액티브 ETF를 허용하려고 상반기에 자본시장법을 개정하겠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법안은 발의되지 않았어요. 금융당국 관계자는 "국정감사가 끝나는 11월 이후에나 관련 논의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부제는 "日에 뒤지고 中에 추월당할 판"이에요.

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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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