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finance · hankyung.com · 2026-10-16
"유독 하이닉스 주가만 더 빠진다"…개미들 분통 터진 까닭 [분석+]
OIYO 한국어 요약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18
한국경제(강경주 기자) [분석+] 기사 전체를 읽고 정리했어요. 원문이 한국어라 재구성이에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벌어진 밸류에이션 격차
김준영 iM증권 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SK하이닉스 대비 PER 프리미엄은 9월 중순 1.40배까지 좁혀졌다가 최근 1.60배로 다시 벌어졌어요.
| 종목 | 12개월 선행 PER | |---|---| | SK하이닉스 | 9월 23일 4.46배 → 최근 3.70배 (약 −17%) | | 마이크론 | 5.9~6.9배 유지 |
연구원은 사이클이 원인이라면 범용 메모리 비중이 큰 마이크론이 먼저 디레이팅됐어야 한다며, 이번 격차는 한국 고유 요인 성격이 강하다고 봤어요.
원인 1: 외국인 수급
에픽AI 자료로 추석 연휴 뒤 첫 거래일(9월 28일)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3조 2,400억 원을 순매도했고, 이날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4.05% 내린 160만 5,000원에 마감했어요(기사는 5% 넘게 하락했다는 표현도 함께 썼어요).
원인 2: 솔리다임 IPO
- 기업용 SSD 자회사 솔리다임의 뉴욕 상장이 현실화하면 자회사 가치가 따로 평가돼 지주사형 할인 우려가 커질 수 있어요.
- 연구원은 "상장하지 않으면 자금 조달 여력이 줄어 주주환원이 축소될 수 있고, 상장하면 구조적 디스카운트 우려가 생기는 진퇴양난"이라고 했어요.
- 외신에 따르면 주관사로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가 선정됐고 JP모건·씨티·UBS 합류 가능성도 거론돼요. 조달 규모는 약 100억 달러(약 13조 4천억 원), 시점은 이르면 내년 초, 기업가치는 최대 1천억 달러라는 관측이에요. 계획은 달라질 수 있어요.
솔리다임은 어떤 회사
2020년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낸드·SSD 사업을 인수하며 출범했어요. 핵심은 데이터센터·서버용 고용량 eSSD이고, AI 모델과 데이터셋이 커지고 에이전트형 추론이 늘수록 저장·검색할 데이터가 늘어 SSD 중요성이 커진다고 기사는 설명해요.
주주 반응
종목 게시판에서는 "기업가치 희석과 중복상장 논란은 누가 책임지나"라는 반대와 "자금 조달이 막히면 솔리다임 성장도 SK하이닉스 투자 여력도 제약된다"는 찬성이 맞서요.
출처: hankyung.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