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economy · mk.co.kr · 2026-10-20

“조단위씩 버는 은행들, 직원은 안 뽑나요?”…신입 채용 인원 급감 이유는

OIYO 한국어 요약

4대 시중은행 신입 행원 채용이 2023년 1880명에서 올해 약 1150명으로 3년 새 38.8% 줄 전망이에요. 사상 최대 이익과 대조적이며, 지점 감소와 AI·ICT 경력직 채용 집중이 이유로 꼽혀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 일부를 옮겼어요.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Claude · 2026-10-21

매일경제 기사의 대부분을 읽고 정리했어요. 끝부분 은행 관계자 발언은 다 읽지 못했어요.

줄어드는 신입 채용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의 신입 행원 채용 인원은 2023년 1880명, 2024년 1380명, 2025년 1280명으로 줄었어요.

올해는 더 줄 전망이에요. KB국민·신한·하나은행의 올해 채용 인원은 960명이에요. 우리은행 하반기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두 자릿수 규모로 공지했어요. 우리은행이 상반기와 같은 95명을 뽑는다고 해도 4대 은행 합계는 1150명에 그쳐요. 3년 만에 730명(38.8%) 줄어드는 셈이에요.

실적과 대조

4대 은행은 잇따라 사상 최대 순이익을 내고 있어요. 올해 상반기 직원 평균 급여는 전년보다 800만원(12.6%) 오른 7150만원이었어요. 기사는 하반기도 비슷하면 연봉이 1억4000만원을 넘는다고 계산해요.

이유

  • 지점 감소: 창구 영업 인력 수요가 줄었어요. 4대 은행 지점 수는 2023년 상반기 2459개, 2024년 상반기 2448개, 2025년 상반기 2252개, 올해 상반기 2201개로 3년 새 258개(10.5%) 줄었어요.
  • AI·ICT 경력직 집중: AI 활용이 퍼지면서 정보통신기술 경력직 채용에 집중하고 있어요. KB국민은행은 올해 하반기 신입과 별도로 AI 분야 경력직을 수시 채용하고, 신한은행은 3월 디지털·ICT 분야 수시 채용을 했어요.

의미

기사는 금융권의 AI 전환과 비대면 거래 확대로 은행 취업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고 평가해요.

출처: mk.co.kr

원문 읽기 같은 날 모아보기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