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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도 못 살렸다”…기업 경기전망 2개월째 ‘부정적’

OIYO 한국어 요약

한경협이 600대 기업을 조사한 11월 BSI 전망치가 98.6으로 2개월 연속 기준선 100을 밑돌았어요. 비제조업은 105.2로 개선됐지만 제조업은 92.1로 나빠졌고, 반도체가 포함된 전자·통신장비는 83.3으로 16.7포인트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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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8

핵심 숫자

매일경제(백지연 기자)에 따르면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조사한 11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가 98.6이었어요. 100보다 낮으면 전월보다 경기 전망이 부정적이라는 뜻이고, 10월(98.6)에 이어 2개월 연속 부정 전망이에요.

| 구분 | 11월 전망 | 10월 전망 | |---|---|---| | 전체 | 98.6 | 98.6 | | 제조업 | 92.1 | 95.6 | | 비제조업 | 105.2 (2024년 7월 이후 최고) | 101.8 | | 전자·통신장비 | 83.3 (−16.7p) | — | | 내수 | 102.3 (3개월 연속 긍정) | — | | 수출 | 95.1 (2개월 연속 부정) | — |

업종별 온도 차

  • 제조업에선 섬유·의복 및 가죽·신발(107.7)만 호조였어요.
  • 반도체가 포함된 전자·통신장비는 2월(73.3) 이후 9개월 만에 부정 전망이에요. 반도체 실적 호조에도 AI 투자 수익 불확실성과 업황 지속성에 대한 경계감이 심리를 눌렀다는 분석이에요. 높은 원자재가와 글로벌 공급 과잉도 원인으로 꼽혔어요.
  • 비제조업은 소비 심리 개선과 동절기 난방 수요 기대로 도소매(121.7), 전기·가스·수도(121.1), 정보통신(114.3)이 좋았어요.
  • 내수 102.3은 2022년 5월(104.3) 이후 4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아요.
  • 10월 BSI 실적치는 100.0으로, 2022년 1월 이후 4년 9개월 만에 부진에서 벗어나 기준선에 걸쳤어요.

협회 의견

이상호 한경협 경제본부장은 내수·서비스업 개선 기대에도 주력 제조업 전망이 부진하다며, 초광역특구법(메가특구법) 논의에서 세제지원 확대와 노동 규제 완화로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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