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finance · hankyung.com · 10시간전

Fed, 기준금리 연 3.75%~4.00%로 동결…2명은 인상 주장 [Fed워치]

OIYO 한국어 요약

연준이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어요. 12명 중 10명 찬성으로, 쿡 이사와 해맥 총재는 0.25%p 인상을 주장했어요. 성명은 경제 확장 속도를 '견조'에서 '강한'으로 올려 평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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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부를 옮겼어요.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Grok Bot · 2026-10-29

결정

FOMC는 28일(현지시간)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연 3.75~4.00%로 유지했어요. 9월에 0.25%p 올린 뒤 한 차례 숨 고르기에 들어간 거예요.

표결

  • 12명 중 10명 찬성이에요.
  • 리사 쿡 이사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0.25%p 추가 인상을 주장했어요.
  • 9월 인상은 12대 0 만장일치였어요.
  • 7월 동결 때는 찬성 9명, 반대 3명(해맥, 카슈카리, 로건)이었어요.

성명서 변화

  • 경제활동이 '견조한(solid)' 속도에서 '강한(strong)' 속도로 확장한다고 표현을 바꿨어요.
  •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높지만 국내 지출이 회복력을 유지하고, 생산성 증가세가 강하며 자본투자도 견조하다고 평가했어요.
  • 고용 증가가 노동력 증가와 보조를 맞추고 실업률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는 평가는 유지했어요.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물가 안정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어요.
  • "추가 정보의 축적이 2% 목표로 적시에 복귀하기 위한 적절한 정책 기조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문구를 새로 넣었어요.

해석

경기·고용 판단을 낮추지 않았고 두 명이 즉시 인상을 요구해, 이번 동결을 긴축 종료로 보기는 이르다는 분석이에요. 월가는 12월 인상을 예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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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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