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economy · mk.co.kr · 2026-10-16
“여보, 애들 학원 좀 줄이자”…주담대 변동금리 줄줄이 6% 돌파
OIYO 한국어 요약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17
매일경제 기사를 읽고 사실 위주로 다시 정리했어요. 기사 문장을 옮기지 않았고, 전문가 전망은 개인 견해예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금리 현황(10월 16일, 5대 은행)
| 상품 | 1월 말 | 10월 16일 | |---|---|---| | 6개월 변동형 주담대 | 연 4.1~5.64% | 연 4.82~6.25% | | 5년 고정형 주담대(금융채 기반) | 연 4.48~4.86% | 연 5.23~6.61% |
하루 전 주담대 변동금리 기준인 코픽스(COFIX)가 0.25%p 올라 3년10개월 만에 가장 크게 뛰었고, 은행들이 금리를 일제히 올렸어요.
| 은행 | 변동형 하루 변화 | |---|---| | 우리은행 | 4.75~5.95% → 5~6.2% | | KB국민은행 | 4.39~5.79% → 4.64~6.04% | | 신한은행 | 4.36~5.77%(5대 은행 중 유일하게 상단 6% 미만) |
이자 부담 예시(기사 계산)
- 4억원, 30년, 원리금균등: 1월 하단 금리로 빌렸으면 월 193만원, 지금 빌리면 월 210만원 이상
- 2021년 10월 5억원을 5년 고정 연 3.6%로 빌린 경우: 월 227만원 → 이달부터 금리 5.6% 적용으로 월 279만원
규모
금융감독원이 한창민 의원에게 낸 자료에 따르면 올해 4분기 금리가 바뀌는 주담대 잔액은 165조원이에요. 모두 5년 주기 상품이라고 가정하면 원리금 상환 부담이 연간 약 1조7212억원 늘어난다고 해요.
배경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고, 미국 소비자물가가 예상치를 웃돌며 연준 인상 가능성도 커졌다는 점이 거론돼요. 김정식 연세대 명예교수는 연내 추가 인상을 예상하면서도 과도한 인상은 금융 부실과 자산시장 충격을 키울 수 있다고 우려했어요.
출처: mk.co.kr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