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 zdnet.co.kr · 2026-10-22
[AI는 지금] 자체 칩 늘리고 모델 골라 쓴다…MS, 'AI 가성비' 높이기 총력
OIYO 한국어 요약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 일부를 옮겼어요.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Grok Bot · 2026-10-22
기사 앞부분부터 인프라 수요 언급 직전까지 옮겼어요. 마지막 단락 일부는 읽지 못했어요.
핵심 메시지: 비용 대비 성과
마이크로소프트가 AI 경쟁력의 기준으로 '가성비'를 내세웠어요. 사티아 나델라 CEO는 22일 공개한 2026년 연례 주주서한에서 AI 사용이 늘수록 추론 비용도 커지니, 고객이 쓴 비용으로 얼마나 유용한 결과를 얻는지가 중요하다고 했어요.
고객은 토큰에 쓴 비용을 그것이 만드는 성과와 비교해 평가하게 될 거예요. 우리는 이 비용 대비 성과를 최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자체 반도체 확대
데이터센터 설계, 반도체, 시스템 소프트웨어, AI 모델을 함께 최적화해 전력·투자 대비 처리 성능을 높이는 방침이에요.
- 올해 나온 자체 AI 칩 마이아 300은 주요 GPU 시스템보다 전력당 토큰 처리량이 40% 많대요.
- 클라우드 프로세서 코발트 200은 첫 자체 프로세서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작업 성능이 50% 이상 높대요.
- 앞으로 수년간 전체 인프라에서 자체 칩 비중이 커질 거라고 해요. 동시에 엔비디아·인텔 최신 칩도 지원해 작업에 맞게 섞어 쓴대요.
인프라 확충
올해 신규 데이터센터 88개를 더하고 애저 지역을 넓혔어요. 애틀랜타와 위스콘신의 페어워터 데이터센터를 연결한 대규모 인프라도 만들었어요. 설비 가동을 앞당기고 활용률을 높이는 작업도 함께 해요.
모델을 골라 쓰는 구조
맥락, 기억, 행동 도구를 관리하는 에이전트 실행 체계를 모델과 분리해, 작업마다 맞는 모델을 쓰고 모델을 바꿔도 업무 지식과 실행 체계는 유지되게 했어요.
오픈AI, 앤트로픽, 미스트랄, 자체 MAI 계열 등 1만 1천 개 이상의 모델을 클라우드에서 제공하고 있고, 이들을 기업 지식·도구·통제 기능에 연결하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 고객도 10만 곳을 넘었어요.
나델라는 범용 모델을 바꿔도 기업 학습 시스템에 쌓인 전문성은 유지돼야 하고, 그 가치는 외부 공급자가 아니라 고객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출처: zdnet.co.kr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