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finance · hankyung.com · 2026-10-18
육천피 무너진 와중에 선전한 에스원…목표가도 '줄상향' [종목+]
OIYO 한국어 요약
에스원이 4,500억 원으로 발행주식 약 12%를 주당 9만9,000원에 공개매수해 소각하고, 보유 자사주 11.02%도 11월까지 소각해 합계 약 23%를 없애기로 공시했어요. 코스피가 7.57% 급락한 15일 주가는 13.89% 올랐어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19
한국경제 기사(한경우 기자, 2026-10-19 06:30) 공개 본문 전체를 읽고 정리했어요. 기사에 나오는 증권사별 목표주가 숫자와 투자의견은 편집 원칙(종목 추천·목표가 표현 금지)에 따라 옮기지 않았어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무슨 일이 있었나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스원은 16일 전일 대비 0.1% 내린 9만7,500원에 마감했어요. 직전 거래일인 15일에는 13.89% 올랐는데, 그날 유가증권시장은 장중 1단계 서킷브레이커(20분 매매 중단)가 발동된 끝에 코스피가 7.57% 급락했어요.
- 배경은 14일 장 마감 후 공시한 주주환원 정책이에요.
공시된 주주환원 내용
| 항목 | 내용 | |---|---| | 신규 자사주 공개매수 | 4,500억 원, 454만5,454주(발행주식 약 12%), 주당 9만9,000원 후 전량 소각 | | 공개매수가 | 14일 종가 8만5,700원보다 15.5% 높음 | | 기존 자사주 소각 | 418만8,939주(11.02%), 11월까지 전량 | | 합계 | 발행주식 약 23% | | 환원 재원 | 보유 현금 9,200억 원 + 3년 예상 FCF 4,800억 원 = 1조4,000억 원에서 운전자금·성장투자 몫 제외 | | 누적 주주환원율 | 과거 3년 53% → 향후 3년 134% 계획 | | 중장기 ROE 목표 | 13–15% |
유통주식 수가 줄면 같은 이익에도 주당순이익(EPS)이 늘어나는 구조라고 기사는 설명해요.
실적과 증권가 반응
- 3분기 매출은 7,167억 원(전년비 +2.6%), 영업이익은 654억 원(+5.3%)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소폭 웃돌았어요.
- 유안타증권, 흥국증권, LS증권이 16일 목표주가를 올렸는데, 기사는 실적 개선보다 자사주 매입·소각에 따른 기업가치 재평가가 직접 계기였다고 봐요. LS증권은 일본 보안업체 세콤의 PER 22배를 할인 없이 적용했다고 하고, 흥국증권은 2027년 영업이익이 올해 예상보다 22.3% 늘어난 2,542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고 해요.
출처: hankyung.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