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economy · mk.co.kr · 20시간전

“이자 장사로 40조 긁어모았다”…5대 금융지주, 올해 순익 20조 ‘역대 최대’

OIYO 한국어 요약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이 19조6,297억원으로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였어요. 누적 이자이익은 40조5,034억원으로 6.40% 늘었고, 우리금융만 순익이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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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30

매일경제 기사 본문 전체를 읽고 정리했어요. 원문은 한국어 기사라 요점만 정리했어요. 실적을 전하는 글이며 특정 종목 투자를 권하지 않아요.

3분기 누적 실적

29일까지 실적을 공시한 5대 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9조6,297억원이에요. 지난해 같은 기간(18조723억원)보다 8.62% 늘어 3분기 누적 기준 사상 최대예요.

| 금융지주 | 누적 순이익 | 전년 대비 | |---|---|---| | KB금융 | 5조7,921억원 | +13.09% | | 신한금융 | 5조274억원 | +12.7% | | 하나금융 | 3조6,243억원 | +5.56% | | 우리금융 | 2조6,581억원 | -4.95% | | NH농협금융 | 2조5,278억원 | +11.85% |

3분기만 보면 5대 금융의 합산 순이익은 6조5,114억원으로 작년 3분기(6조1,175억원)보다 6.44% 늘었어요.

이자이익

  • 3분기 누적 이자이익은 40조5,034억원으로 지난해(38조679억원)보다 6.40% 늘었어요. 기사는 고금리 기조 속에 대출 자산이 계속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해요.
  • 회사별로는 KB금융 9조9,853억원, 신한금융 9조3,493억원, 하나금융 7조4,832억원, 우리금융 7조359억원, NH농협금융 6조6,497억원이에요. 모두 전년 대비 2.89–10.36% 늘었어요.

기사 하단 요약에는 앞으로 금리 흐름과 대출 자산 증가세가 이자이익 확대를 계속 받쳐 줄지가 변수라는 업계 시각도 담겨 있어요.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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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