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News에서 화제 · theverge.com · 2026-10-18
웹사이트들이 AI 에이전트에 문을 닫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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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19
The Verge의 Emma Roth 기사(2026-10-17) 전체를 읽고 옮겼어요.
무슨 일이 있나
OpenAI, Meta, Google, Instinct 등은 저녁 예약부터 메일함 정리, 신발 구매까지 에이전트가 사용자 대신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해 준다고 약속해요. 그런데 최근 몇 주 사이 Meta의 Muse, xAI의 Grok, OpenAI의 Dots, Instinct 사용자들이 주요 웹사이트에서 에이전트 작업이 막혔다고 보고하고 있어요.
| 곳 | 대응 | |---|---| | Yelp | 데이터 라이선스 프로그램에 돈을 내는 에이전트만 허용(TechCrunch에 밝힘) | | Delta Air Lines | 에이전트의 대리 항공권 예약 차단 | | JPMorgan Chase, Charles Schwab | 보안 우려로 계정 접근 차단 확인 | | Cars.com, Amtrak | 예전엔 되던 곳이 이제 안 된다는 사용자 보고 |
Amazon과 Perplexity 소송
Amazon은 지난해 Perplexity의 에이전트 쇼핑 기능을 막고 소송을 냈어요. Amazon은 Perplexity에 "반복적으로 요청"했다며, 고객 대신 구매하는 제3자는 공개적으로 운영하고 서비스 제공자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했어요. Perplexity는 Amazon이 광고를 볼 사람 눈이 줄어드는 걸 싫어하는 것이라며,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연장이고 Amazon은 "대신 일할 사람을 고용할 권리"를 믿지 않는다고 맞섰어요. 1심 판사가 Perplexity에 중단을 명했지만 8월 항소법원이 뒤집었고, Amazon은 수정 소장을 냈어요.
그 뒤에도 Muse는 Amazon으로부터 "계속된 접근"이 사이트 정책 위반이라는 말을 들었고, Grok, Instinct, Dots도 Amazon을 쓰지 못한다는 보고가 있어요. Elon Musk는 "Amazon 경쟁사를 차려야 할지도"라고 반응했어요.
가치에 미치는 영향
AI 안전 평가 업체 EquiStamp의 CEO Chris Canal은 "Anthropic이나 OpenAI 같은 회사의 가치 인식에 영향을 주느냐고요? 당연히요"라고 말해요. 삶의 모든 영역에 스며들어 온라인에서 뭐든 할 수 있다는 게 주장인데, 이를 막는 회사가 있으면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 유용한 일이 줄어든다는 거예요.
Meta는 이달 초 글에서 "개인 에이전트를 돌려보내는 건 그 뒤의 고객을 돌려보내는 것"이라며 기업과 함께 근본 우려를 풀고 싶다고 했어요. 그리고 Walmart, Gap, Sephora, Best Buy 등과 제휴해 Muse가 쇼핑할 수 있게 했어요. Shopify도 상점 네트워크를 에이전트에 열었어요. OpenAI와 Google은 즉답이 없었고 Instinct는 논평을 거절했어요.
봇 차단 시스템과 Cloudflare
노골적인 금지가 아니어도 에이전트는 웹 곳곳의 봇 차단 시스템에 걸려요. Reddit에는 Google이 Muse를 쓰는 일부 계정을 "의심스러운 활동"으로 막았다거나, Meta와 제휴한 Walmart에서도 결제가 안 됐다는 보고가 있어요. Canal은 "사기나 해킹 봇을 막으려고 만든 장치에 에이전트가 똑같이 걸린다"고 설명해요.
Cloudflare는 2025년 AI 크롤러 원클릭 차단을 도입한 뒤, 검색 색인과 AI 학습용 수집을 동시에 하는 크롤러도 막기 시작했어요. Canal은 이런 차단이 결국 웹을 더 "귀찮게" 만들 거라고 봐요. 간단한 장보기 사이트에서도 사람임을 증명하려고 여러 관문을 넘어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출처: theverge.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