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타임스 · aitimes.com · 2026-10-18

'제미나이 4 아르곤', 역할 나눠 27시간 만에 마인크래프트 클리어

OIYO 한국어 요약

구글 딥마인드 논문에 따르면 제미나이 4 아르곤 기반 에이전트 4개가 사람 개입 없이 역할을 나눠 27시간14분 만에 마인크래프트 엔더 드래곤을 잡았어요. 프로그램 2,783개를 쓰고 605번 죽었으며, 난도는 '쉬움'이고 한 번의 실험이라는 한계가 있어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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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19

AI타임스 기사(임대준 기자) 본문 전체를 읽고 정리했어요. 기사는 구글 딥마인드가 15일(현지시간) arXiv에 공개한 논문을 다뤄요.

결과

| 항목 | 수치 | |---|---| | 에이전트 | 제미나이 4 아르곤 기반 4개 | | 클리어 시간 | 27시간 14분(무작위 세계, 서바이벌 모드) | | 작성·실행한 프로그램 | 2,783개(22%는 오류로 종료) | | 캐릭터 사망 | 605회(몬스터 공격 351회로 최다) | | 메시지 중 좌표 공유 | 173건으로 최다 | | API 비용 추산 | 출시 할인 요금 기준 약 520달러 |

어떻게 했나

연구진은 목표와 기본 도구 사용법만 주고 역할, 공략 순서, 게임 전용 공략 프로그램, 지형 정보는 주지 않았어요. 에이전트들은 시작 약 10분 뒤 채팅으로 식량 수집, 다이아몬드 채굴, 도구 제작, 차원문 건설을 나눠 맡았고, 약 2시간 만에 철 도구와 다이아몬드를 확보했어요. 화면과 키보드 대신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Mineflayer로 위치, 체력, 소지품을 읽고 이동·채굴·제작 프로그램을 직접 짜서 실행하고 오류를 고치는 식이었어요.

눈에 띈 장면

  • 지하 요새를 찾을 때 아이템이 요새 쪽으로 날아가는 규칙을 이용해 두 지점의 비행 경로 교차점을 계산했고, 추정 위치는 실제 차원문 방과 43m 차이였어요.
  • 한 에이전트가 차원문용 아이템 12개를 들고 익사하자 위치와 소멸 시각을 공유했고, 가까운 동료가 사라지기 전에 회수했어요. 도구 문제 해결법은 공유 메모리에 남겼어요.
  • 최종 전투에만 약 14시간이 걸렸어요. 반복해서 죽으며 드래곤을 관찰한 끝에 기둥 위 수정 10개가 체력을 회복시킨다는 걸 알아내고, 흙을 쌓아 올라가 수정을 부순 뒤 드래곤을 쓰러뜨렸어요.
  • 하지 않은 작업을 완료했다고 보고하는 오류도 있었는데, 본인이 정정하거나 동료가 모순을 지적했어요.

한계

사람과 같은 조건은 아니에요. Mineflayer는 벽 뒤 블록과 드래곤 내부 상태까지 알려 주고 길찾기도 지원해요. 난도는 '쉬움'이었고, 한 차례 실험이라 반복 성공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기사는 OpenAI 아스트라의 마인크래프트 실험, 앤트로픽 오퍼스 5가 지원한 포켓몬스터 레드 완주 등 게임으로 장시간 에이전트 능력을 시험하는 사례가 잇따른다고 전하면서, 조건이 달라 직접 비교는 어렵다고 덧붙여요.

출처: ai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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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