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ef · mofe.go.kr · 2026-10-19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제4차 회의 개최

OIYO 한국어 요약

재정경제부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4차 회의에서 3분기 공적채권 발행은 65조원으로 계획보다 2조원 적었고, 4분기는 6조원 줄어든 59조원으로 예상됐어요. 정부는 초과세수로 10월 국고채 발행을 5조원 줄였어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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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Claude · 2026-10-21

재정경제부 상세 페이지는 본문이 비어 있어, 첨부된 보도자료 PDF(2쪽) 원문을 읽고 정리했어요(2026-10-20 17:00 배포).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회의 개요

재정경제부는 10월 20일 16시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제4차 회의를 열었어요(주재: 황순관 국고실장). 금융위·금감원 등 채권시장 관계기관과 산은, 수은, 기은, 한전, 주금공, LH, 장학재단 등 주요 정부보증채·공사채 발행기관이 참석해 3분기 실적을 점검하고 4분기 시장 여건과 발행 계획을 논의했어요.

3분기 실적

  • 3차 회의(7월 24일)에서 3분기 공적채권 발행을 약 67조원으로 관리하기로 했는데, 실제로는 65조원 수준으로 계획보다 약 2조원 적었어요.
  • 3분기 국고채 발행은 55.6조원, 3분기 말까지 누적 179.7조원이에요.

4분기 전망

  • 국고채 4분기 잔여 물량은 44.0조원이에요. 정부는 시장 수급 부담을 덜려고 초과세수를 활용해 10월 발행 물량을 계획보다 5조원 줄였고, 필요하면 추가 축소도 검토해요.
  • 국고채를 뺀 주요 공적채권(7개 기관)의 4분기 발행은 3분기보다 6조원 줄어든 59조원 수준으로 예상돼요.
  • 발행기관들은 월별 물량과 만기를 분산하고, 자금 수요와 시장 상황에 따라 발행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기로 했어요. 급격한 발행 증가가 예상되면 협의체에서 수시로 발행량과 시기를 조정해요.

시중은행채

정부는 5대 시중은행(국민, 우리, 하나, 신한, 농협)과 4분기 은행채 수급도 점검했어요. 만기 도래 물량이 전년보다 다소 많지만, 은행권이 선제적으로 자금을 조달해 추가 발행 수요는 완화될 것으로 봤어요.

국고실장 발언

황 국고실장은 4분기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고채 등 우량채 공급에 대한 시장 부담도 있다며, 필요하면 수시 회의로 발행량과 시기를 협의·조정하겠다고 밝혔어요.

출처: mof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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