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finance · hankyung.com · 2026-10-20
코스피서 '역대급 매물' 던진 외인…그 와중에 담은 종목은 [분석+]
OIYO 한국어 요약
외국인이 9월 19일부터 한 달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28조5771억원을 순매도했고 같은 기간 코스피는 16.3% 떨어졌어요. 반도체는 크게 팔았지만 우리금융지주·SK텔레콤 같은 경기방어주는 사들였어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 일부를 옮겼어요.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Claude · 2026-10-21
한국경제 기사의 대부분을 읽고 정리했어요. JP모간 리포트 인용 뒷부분은 읽지 못했어요.
외국인 매도 규모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최근 한 달(9월 19일~10월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28조5771억원을 순매도했어요. 같은 기간 코스피는 16.3% 떨어졌어요. 올해 들어서는 200조원 넘게 팔아 역대급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어요.
기사는 코어위브를 비롯한 AI 기업의 신용 리스크가 불거지자, 반도체 비중이 높은 국내 증시에서 주식을 판 결과로 풀이해요. 이 기간 외국인은 SK하이닉스 17조1800억원, 삼성전자 5조1500억원을 순매도했어요.
그래도 산 종목
- 금융·통신 같은 경기방어주: 우리금융지주(4262억원)를 가장 많이 샀고, SK텔레콤(1331억원)도 상위였어요. 이달 들어서도 같은 흐름이에요.
- 3분기 실적 눈높이가 오른 종목: 이수페타시스(1585억원), HMM(1336억원), DB하이텍(1265억원).
증권가 해석
- 외국인이 반도체 쏠림을 되돌리는 과정에서 하락이 나타나는 만큼, 당분간 반도체와 상관관계가 낮은 업종을 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에요.
-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일 이후 7거래일 만에 코스피가 21% 떨어진 건 통상적이지 않다며, 반도체 비중이 너무 높기 때문이라고 봤어요. 코스피에서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은 지난해 2분기 25%에서 올해 6월 60%대까지 늘었대요.
- 그는 과도한 하락이라 분할 매수 구간으로 볼 수도 있지만 편중 위험은 줄여야 한다며, 지난 1년간 반도체와 상관관계가 낮았던 업종으로 미디어엔터, 호텔레저 같은 소비 업종과 건강관리, 코스닥을 꼽았어요.
이 글은 기사 정리이고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출처: hankyung.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