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realestate · hankyung.com · 2026-10-22

서울 원룸 月 71만원…한 달 새 5.2% 올라

OIYO 한국어 요약

다방에 따르면 9월 서울 33㎡ 이하 원룸 평균 월세(보증금 1천만 원 기준)가 71만 원으로 한 달 새 5.2% 올라 올해 최고치와 같아졌어요. 전세 보증금은 2억 1,991만 원으로 1.1%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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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종목·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에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서울 원룸 시세 (9월, 다방)

  • 서울 전용 33㎡ 이하 연립·다세대 원룸 평균 월세(보증금 1,000만 원 기준): 71만 원, 8월보다 5.2% 상승. 3월에 기록한 올해 최고치와 같아요.
  • 평균 전세 보증금: 2억 1,991만 원, 전월보다 1.1%(237만 원) 하락
  • 올해 원룸 월세는 64만~71만 원 사이에서 오르내렸어요.

자치구별

  • 강남구가 월세(97만 원, 서울 평균의 138%)와 전세 보증금(2억 8,708만 원, 131%) 모두 가장 높았어요.
  • 월세는 용산구(89만 원), 관악구(87만 원), 성동구(82만 원) 순이고, 도봉구(48만 원)가 가장 낮았어요.
  • 관악구 월세는 한 달 새 30.0% 급등했어요. 다방은 신축 원룸 거래 유입 영향으로 봤어요.
  • 용산구는 23.1% 하락했어요. 8월 신축 거래로 높아진 시세가 조정된 결과래요.

전·월세 전환율

전세 보증금이 낮은 지역일수록 전환율이 높아 월세 부담이 컸어요. 강북구는 평균 전세 보증금이 1억 1,008만 원으로 서울 평균의 절반 수준이지만 전환율은 7.2%로 서울 평균(4.0%)의 1.8배였어요. 노원구(6.2%), 관악구(5.5%)가 뒤를 이었어요.

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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