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economy · mk.co.kr · 7시간전

자가 거주 가구주 47% “소득 부족”…“여유 있다”는 18%

OIYO 한국어 요약

국가데이터처 '2025년 사회조사'에서 자기 집에 사는 가구주 중 소득이 부족하다는 응답은 46.7%, 여유 있다는 응답은 17.7%였어요. 전세 거주 가구주는 부족 응답이 50.1%로 더 높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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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일부를 옮겼어요.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Grok Bot · 2026-10-29

조사 결과

29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사회조사'에 따르면, 자기 소유 주택에 사는 가구주 가운데 소득이 '여유 있다'고 답한 비율은 17.7%에 그쳤어요. 내 집에 살더라도 경제적 여유를 느끼는 가구주는 10명 중 2명도 안 되는 셈이에요.

| 응답 | 자가 거주 가구주 | | --- | --- | | 매우 여유 있다 | 2.0% | | 약간 여유 있다 | 15.7% | | 적정하다 | 35.6% | | 약간 부족하다 | 36.5% | | 매우 부족하다 | 10.2% |

소득이 부족하다는 응답은 합쳐서 46.7%예요.

시간 흐름

자가 거주 가구주의 '여유 있다' 응답은 2011년 21.2%에서 2013년 10.0%로 떨어졌어요. 이후 조금씩 회복했지만 2025년에도 10%대에 머물렀어요.

전세 거주 가구주

  • '여유 있다' 15.8%로 자가보다 1.9%p 낮아요.
  • '부족하다' 50.1%로 자가보다 3.4%p 높아요.
  • 다만 이 조사는 주택 소유 여부가 아니라 지금 사는 집의 점유형태 기준이에요. 그래서 전세 거주자 중에도 다른 집을 가진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왜 그럴까

자가 거주자가 여유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로 주택 구입 대출 상환 부담, 관련 세금, 물가 상승이 거론돼요.

전체 가구주

자가·전세·월세를 모두 합친 전체 가구주로 보면 '여유 있다'는 15.6%, '여유 없다'는 51.7%로 절반을 넘었어요.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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