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yung-finance · hankyung.com · 4일전

저가 매수냐, 관망이냐…증권가도 '갑론을박'

OIYO 한국어 요약

메모리 반도체주를 두고 '저가 매수론'과 '신중론'이 맞서요. 마이크론은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을 예상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선행 PER은 3배 안팎이지만, D램 증설과 이익 정점 선반영을 경계하는 시각도 있어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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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6

한국경제 기사(오현아 기자)를 정리했어요.

두 시각

주요 메모리 반도체주를 두고 증권가 시각이 엇갈려요.

| 저가 매수론 | 신중론 | |---|---| | 이익 사이클이 길고 주가가 과도하게 빠졌다 | 수요 둔화와 공급 확대가 겹칠 수 있다 |

저가 매수론의 근거

  •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대표: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최소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 "2027년 물량의 75% 이상이 계약을 마쳤다."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내년에 올해보다 두 배 많은 칩을 팔 것."
  • MS,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가 공격적인 투자를 유지해 반도체 수요가 당분간 가파르게 늘 거라는 설명이에요.
  • 밸류에이션: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12개월 선행 PER은 삼성전자 3.4배, SK하이닉스 2.9배예요. 블룸버그 기준 월가 평균 목표가로 본 12개월 상승 여력은 반도체주 약 40%로, S&P500 소프트웨어지수(17%)보다 높대요.

신중론의 근거

  • 시장에서는 HBM을 쓰지 않는 AI 반도체 연구가 한창이에요.
  • 이민희 BNK투자증권 연구원: "D램 생산능력이 3년 뒤 지금보다 50% 늘 것."
  • 노동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가 이익 정점을 먼저 반영할 수 있다고 봐요. 과거 반도체 기업의 12개월 선행 EPS가 2017년 대비 2018년에 11% 더 올랐지만 주가는 16% 내린 사례가 있대요. 이익 증가나 낮은 밸류에이션과 상관없이 주가가 떨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 그는 고객사가 설비투자를 다시 점검하면 가격 재협상이 생길 수 있다며, 코스피 저점이 높아지는 걸 확인한 뒤 반도체 비중을 늘리는 게 좋다는 의견을 냈어요.

이번 주 변수

  •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과 추가 주주환원책 발표
  •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함께 약 30조 원 규모 배당 세부안 공개 예정

기사는 이번 주에 반도체 투자 심리가 정해질 것으로 봐요.

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기사 속 의견은 각 전문가의 견해이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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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