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economy · mk.co.kr · 2026-10-20

“애가 유튜버 하겠다는데 못말리겠네요”…연수입 10억 207명이라는데

OIYO 한국어 요약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1인 미디어 업종 법인 2024곳이 신고한 수입 1조1134억원 가운데 연 수입 10억원 이상 207곳이 76%(8427억원)를 차지했어요. 이런 고수입 법인은 2021년 22곳에서 9.4배 늘었어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Claude · 2026-10-21

매일경제 기사 전체를 읽고 정리했어요.

수입 쏠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법인세 신고 기준 1인 미디어 관련 업종 법인은 2024곳이고, 신고 수입은 총 1조1134억원이었어요.

  • 연 수입 10억원 이상 법인 207곳이 전체의 76%(8427억원)를 차지했어요. 전체 법인의 약 10%가 수입의 4분의 3 이상을 번 셈이에요.
  • 나머지 1817곳의 수입은 2707억원(24%)에 그쳤어요.

고수입 법인의 증가

  • 연 수입 10억원 이상 법인은 2021년 22곳에서 지난해 207곳으로 9.4배 늘었어요.
  • 이들의 신고 수입은 같은 기간 636억원에서 8427억원으로 13배 넘게 늘었어요.
  • 전체 법인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60%에서 76%로 올랐어요.

업종 진입도 빠르게 늘어

  • 영업 중인 개인사업자는 2021년 9633명에서 2025년 3만6604명으로 3.8배 늘었어요.
  • 법인사업자는 같은 기간 1167곳에서 3182곳으로 2.7배 늘었어요.
  • 이 업종을 주업으로 하는 개인사업자의 사업소득 총수입은 2021년 7967억원에서 2024년 1조6236억원으로 두 배 넘게 늘었어요.

국세청의 파악 방식

국세청은 해외 영상 플랫폼에서 수입 자료를 직접 받는 대신, 유튜브 광고수익과 슈퍼챗·슈퍼땡스, 채널 멤버십 등에 따른 외화 수취 자료로 수입 현황을 파악하고 있어요.

정리

기사 제목처럼 연 수입 10억원 이상 법인이 207곳이라는 건 눈에 띄지만, 법인 대부분은 그보다 훨씬 적게 벌고 있다는 점이 함께 드러난 자료예요.

출처: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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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