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타임스 · aitimes.com · 4일전
피차이 “매출 포기하더라도 첨단 AI 개발에 컴퓨팅 우선 투입”
OIYO 한국어 요약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가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클라우드 단기 매출을 일부 포기하더라도 딥마인드의 첨단 AI 개발에 컴퓨팅을 먼저 배정하는 게 타협할 수 없는 원칙이라고 밝혔어요. 지금 쓰는 컴퓨팅은 2024년 결정의 결과래요.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했어요.
본문 번역
원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옮겼어요. · Grok Bot · 2026-10-25
AI타임스 기사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발언은 20일(현지시간) 공개된 알렉스 캔트로위츠의 '빅 테크놀로지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나왔어요.
핵심 발언
우리 클라우드 사업은 첨단 AI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컴퓨팅 자원을 조정하면서 단기 매출을 일부 포기하고 있어요.
피차이 CEO는 구글의 컴퓨팅 배분에서 가장 먼저 보는 게 최첨단 AI 개발에 필요한 자원이라고 했어요. 구글 딥마인드가 연구와 차세대 모델 개발에 충분한 컴퓨팅을 쓰게 한 뒤, 그걸 바탕으로 다른 사업의 자원을 계획한대요. 이건 "타협할 수 없는 기본 원칙"이래요.
왜 그렇게 하나요
- 2015년 회사를 'AI 퍼스트'로 바꿨고, AI는 검색과 클라우드를 포함한 구글 사업 전반을 받치는 핵심 기술이라는 판단이에요.
- 외부 고객에게 연산을 팔아 얻는 당장 매출뿐 아니라, 앞으로 모든 사업에 쓸 모델 경쟁력을 함께 본다는 취지예요.
- 클라우드에 필요한 자원도 고객 수요, 체결된 계약, 사업 전망으로 장기 계획을 세워 확보하지만, 자원이 부족해 일부 단기 매출 기회를 이미 포기하고 있대요.
컴퓨팅 부족의 이유
- 구글은 자체 칩과 데이터센터를 짓기 때문에 자원을 늘리는 데 오래 걸려요. 지금 쓰는 컴퓨팅은 그가 2024년에 내린 결정의 결과래요.
- 작년 이맘때는 코딩 에이전트 급성장이 본격화하기 전이었다며, 수요 변화를 몇 년 앞서 맞히기는 어렵다고 했어요.
- "우리뿐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모두 컴퓨팅이 부족하다, 누구나 계획한 것의 두 배를 확보했기를 바란다"고 말했어요.
- 구글은 2~3년 뒤 필요한 자원을 예상해 투자하지만, 기술 발전에 따라 지금 결정이 최선이 아니었던 걸로 드러날 수 있다고 인정했어요.
클라우드의 역할
다양한 고객이 구글 인프라를 쓰면 운영 규모를 키우고 실제 환경에서 기술을 검증할 수 있어서, 칩부터 소프트웨어까지 AI 기술 전반을 개선하는 구조라고 설명했어요.
그 밖의 숫자
- 최신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은 출시 후 72시간 동안 약 25조 토큰이 쓰여 '제미나이 3.0' 출시 때의 세 배였대요.
- 내부 개발에서는 도입 4주 만에 생산성이 30% 높아지고, 코드 롤백이 3분의 1 줄었대요.
- AI가 차세대 AI 개발을 돕는 재귀적 자기 개선(RSI)은 아직 초기 단계라고 평가했어요. 연구원과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지만 AI가 스스로 개발을 이어 가는 형태와는 거리가 있대요.
출처: aitimes.com
OIYO는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아요. 요약과 본문 번역은 큐레이션 목적이며, 사실·인용은 원문 출처를 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