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발표

회의록·녹취 정리에 쓰는 AI (2026년 10월)

회의록 AI는 녹음을 글로 바꾸고(전사), 누가 말했는지 나누고(화자 구분), 요약과 할 일을 뽑아 줘요. 한국어 회의는 국내 도구의 인식률과 화자 구분이 강점이고, 무료 한도와 개인정보 조건이 도구를 고르는 기준이 돼요.

확인일 · 아래 서비스 정보는 각 줄의 출처 기사·공식 자료를 따랐어요.

어떤 서비스가 있나요

클로바노트 · 네이버

대상: 한국어 회의를 자주 하는 개인·팀

한국어 인식, 화자 구분, 참여도 분석이 강점이에요. 실시간 녹음은 모바일 앱에서, 파일 업로드·편집·검색은 PC 웹에서 해요. Zoom·Teams·Google Meet·Webex 음성 연동을 지원해요.

가격: 무료 월 300분, 음성 데이터 활용에 동의하면 최대 600분, AI 요약 월 15회 수준 (2026-07 기준)

출처: 위키독스 · AI 회의록 자동 정리 비교 (2026-07-15, 07-25 수정)

클로바노트 유료 (기업) · 네이버

대상: 회사 단위로 쓰려는 팀

2026년 7월 기준 개인 유료 요금제는 없고 유료는 기업용뿐이에요. '월 9,900원 개인 유료' 요금제가 있다는 글이 돌았지만 존재하지 않는다고 정리돼 있어요.

가격: Naver Works Lite 인당 월 2만 원 (2026-07 기준)

출처: VexaScribe · 클로바노트 대안 정리 (2026-07-21 확인)

다글로

대상: 긴 녹음이나 강의를 자주 정리하는 사람

변환량이 많은 사람에게 맞춘 유료 요금제를 둬요. 무료로는 파일·유튜브 업로드가 월 4시간이고 모바일 앱 녹음은 무제한이에요.

가격: Pro 월 11,900원, Premium 월 16,580원 (2026-07 기준)

출처: VexaScribe · 클로바노트 대안 정리 (2026-07-21 확인)

이 순서로 써 보세요

  1. 녹음 고지회의 시작 때 녹음한다고 알려요. 고객·파트너가 있는 회의라면 동의를 받는 것이 안전해요.
  2. 녹음 환경 잡기폰을 테이블 가운데에 두고 소음원에서 떨어뜨려요. 회의 초반에 서로 이름을 부르면 화자 라벨을 정리하기 쉬워요.
  3. 변환과 화자 이름 바꾸기현장 회의는 앱으로 녹음하고 이미 있는 파일은 웹에 올려요. 변환이 끝나면 화자 라벨을 실명으로 바꾼 뒤 요약을 돌려요.
  4. 세 칸으로 정리AI 요약은 초안이에요. 결정사항, 논의사항, 할 일(담당자·기한) 세 칸으로 나누고 결론을 담은 제목을 붙여 나중에 찾기 쉽게 해요.
  5. 숫자·날짜·이름 대조공유하기 전에 금액, 날짜, 담당자 이름을 원문 전사와 대조해요. 요약은 이런 세부를 틀리게 옮기기 쉬워요.

함께 쓰면 좋은 조합

조합왜 좋아요
클로바노트 전사 + 범용 AI 정리한국어 전사는 국내 도구가, 회사 양식(주간회의록·고객 미팅 보고)에 맞춘 재정리는 ChatGPT·Claude·Gemini가 편해요. 회사가 승인한 계정에서만 해요.
에이닷 노트 + 할 일 앱통화로 정한 약속을 바로 할 일과 일정으로 옮기면 놓치는 일이 줄어요.
Whisper 로컬 + 사내 문서보안이 중요한 회의는 음성을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내 컴퓨터에서 글로 바꿔요.

쓸 때 지킬 선

함께 보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