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발표

엑셀·구글 시트 정리에 쓰는 AI (2026년 10월)

표 작업 AI는 이미 쓰는 문서 환경을 따라가는 게 가장 편해요. Microsoft 365를 쓰면 엑셀 코파일럿,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쓰면 시트의 제미나이가 먼저예요. 어느 쪽이든 AI가 만든 수식은 몇 줄을 손으로 검산한 뒤 전체에 적용해요.

확인일 · 아래 서비스 정보는 각 줄의 출처 기사·공식 자료를 따랐어요.

어떤 서비스가 있나요

엑셀 코파일럿 · Microsoft

대상: Microsoft 365를 쓰는 회사

엑셀 리본의 Copilot 버튼에서 열려 있는 표를 두고 말로 요청해요. 수식 제안, 추세·상관관계 분석, 조건부 서식과 차트, "단가를 5% 올리면?" 같은 가정 분석을 해요.

가격: M365 구독자는 Copilot Chat 추가 비용 없음, 유료 Microsoft 365 Copilot 인당 월 30달러 선 (2026-07 기준)

출처: 위키독스 · 엑셀 노가다, AI한테 넘기는 법 (2026-07-19, 07-25 수정)

구글 시트 제미나이 · Google

대상: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쓰는 팀

오른쪽 위 'Gemini에게 물어보기' 패널에서 수식·표를 만들고 데이터에 질문해요. =AI() 함수는 셀마다 분류·감정 분석·정보 추출을 해요. 예: =AI("이 리뷰의 감정을 긍정/부정으로 분류해줘", A2).

가격: 워크스페이스 유료 플랜 중심, 대량 실행은 플랜별 한도 (2026-07 기준)

출처: 위키독스 · 엑셀 노가다, AI한테 넘기는 법 (2026-07-19, 07-25 수정)

엑셀용 챗GPT · OpenAI

대상: 함수 질문과 분석 설계를 대화로 하고 싶은 사람

엑셀 안 애드인으로 쓰거나 챗GPT에 파일을 올려 써요. 파일 업로드 방식은 원본이 바뀌지 않아서 결과를 다시 엑셀에 붙여 넣어야 해요.

가격: 챗GPT 플랜에 포함, 2026년 5월부터 전 플랜 제공 (2026-07 기준)

출처: 위키독스 · 엑셀 노가다, AI한테 넘기는 법 (2026-07-19, 07-25 수정)

이 순서로 써 보세요

  1. 환경 확인회사가 M365면 코파일럿, 구글 시트면 제미나이부터 써요. 무료로 열린 기능(Copilot Chat 등)에서 먼저 시험해요.
  2. 반복 작업 하나 고르기매주 손으로 하는 일 하나(거래처별 합계, 중복 제거, 리뷰 분류)를 골라 AI에게 맡겨요.
  3. 가짜 샘플로 설계개인 계정 AI와 함께 설계할 때는 실제 데이터 대신 구조가 같은 가짜 샘플을 써요.
  4. 3~4행 검산AI가 만든 수식은 3~4행을 손으로 계산해 맞는지 본 뒤 전체에 적용해요. 범위가 한 행 밀리는 오류가 흔해요.
  5. 사본에서 실행삭제·덮어쓰기가 들어간 매크로는 사본에서 먼저 돌리고, 보고서에 쓰는 핵심 숫자 2~3개는 원본과 대조해요.

함께 쓰면 좋은 조합

조합왜 좋아요
챗GPT 설계 + 코파일럿·제미나이 실행어떤 함수를 쓸지 대화로 정하고, 실제 파일 작업은 회사 계정의 표 도구에서 하면 기밀 파일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AI() 분류 + 피벗 표리뷰·문의를 셀마다 분류해 두면 피벗으로 유형별 건수를 바로 셀 수 있어요.
AI 수식 + 손 검산AI는 빠르고 사람은 정확해요. 몇 줄 검산이 전체 오류를 막아요.

쓸 때 지킬 선

함께 보기

출처